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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미네

톡 쏘는 국물이 시원한 나박김치 레시피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상큼한 국물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나박김치 담갔어요.
​나박김치는 배추와 무를 주재료로 담근 국물김치인데 봄에 주로 먹지만 사계절 언제나 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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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인 배추와 무는 깨끗이 씻어 3cm로 나박 썰어 준비합니다. 절인 후 씻지 않기 때문에 깨끗이 세척합니다.
배추와 무에 죽염 2큰술 넣고 20분 절여 수분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나박김치에 들어갈 쪽파와 미나리도 무와 비슷하게 자릅니다.
고춧가루 3큰술을 물 한 컵을 넣고 불린 후 면포에 넣고 물에 흔들어 붉은빛이 나올 때까지 우려 맑은 국물을 만듭니다. (생수 총 500ml 사용했어요)
먹음직스러운 색감과 향긋한 맛을 위해 빨강 파프리카 한 개를 듬성듬성 썰어 물 500ml를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줍니다. (생략해도 괜찮아요)
우린 고춧가루 물에 다진 마늘, 생강청, 매실청과 사과 즙, 믹서기에 갈아둔 파프리카 국물을 섞고 신화당 1/2큰술과 생수 1L를 추가한 후 간을 맞춥니다.
저는 사과 즙이 있어 사용했지만 배즙이나 배를 갈아 넣어도 좋아요.
절인 배추와 무에 김치 국물을 붓고 쪽파와 미나리를 넣어요. 미나리는 미리 넣지 말고 먹을때마다 추가해서 먹으면 신선하고 아삭하니 맛있답니다.
최종적으로 간을 보고 단맛과 짠맛은 가감합니다. (저는 추가하지 않았어요)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숙성 후 기포가 올라오면 냉장 보관해요.
팁-주의사항
☆☆고춧가루를 직접 넣지 말고 면포로 걸러 맑은 국물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나리는 처음부터 넣으면 질겨질 수 있어 먹기 직전에 넣는 편이 좋아요.

등록일 : 2026-03-19 수정일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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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그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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