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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이댁
강호동 봄동 비빔밥 만들기 봄동 겉절이 무침 양념 레시피
저희 가족들이 두쫀쿠 보다 더 좋아했던 봄동비빔밥이에요.
먼저 봄동 겉절이 만드는 게 첫 번째 단계!
뚜아자매도 너무 잘 먹었던 겉절이 양념인데요, 양념 비율만 잘 알아두시면 다양한 겉절이 요리에 활용하실 수 있어요.
맵지 않고, 저의 만개의 레시피 홈에서도 후기가 좋았던 양념이니 꼭 저장하고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봄동 무침 만들어서 아이들은 밥+ 봄동무침+양념 한 스푼+참기름 넣어 비벼주고요,
저랑 남편은 고추장 1/2T 추가해서 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참, 봄동비빔밥에 계란프라이는 필수죠.
슥슥 비벼서 드셔보시면 두쫀쿠를 이긴 이유를 알 수 있어요
봄동 중간 사이즈 1포기 준비했어요.
봄동 손질하는법은 심지 부분을 사각형으로 도려내어 주면 꼬다리만 쏘옥 빠진답니다. 이렇게 하면 버리는 부분 없이 야무지게 드실 수 있어요
흐르는 물에 문질문질 깨끗하게 세척 후에 물기를 탈탈 털어주세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어야 싱거워지지 않고 양념이 맛있게 배어들어요
1.5cm 정도로 썰어줄게요.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주면 가족들이 집어먹기도 좋고, 봄동 비빔밥 식감으로도 좋아요
봄동 손질 후 무게 400g 기준 양념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3T, 멸치액젓 3T, 진간장 1T, 올리고당 2T, 식초 1/2T, 참기름 1T, 통깨 1T 넣어 잘 섞어줍니다
멸치액젓, 올리고당이 감칠맛을 더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해요. 멸치액젓 대신 까나리액젓 사용하셔도 좋아요
초간단 봄동무침 양념 만들기 완성!
양념에 썰어 둔 봄동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이대로 반찬으로 올려도 너무 맛있죠.
밥 넣고, 봄동 겉절이 듬뿍,
여기에 고추장 1/2T, 참기름 넣어 매콤하고 고소한 감칠맛을 더해 주세요
들기름을 사용해도 고소하니 맛있어요. 저는 이번엔 들기름을 선택했어요 ><
슥슥 비벼주면 어른용 봄동 비빔밥 완성!
계란프라이 반숙으로 올려서 맛있게 드세요.
고추장과 고소한 들기름향이 더해져 자꾸만 떠먹게 되는 봄동 비빔밥이에요.
씹을 때마다 아삭함 속에 달콤함이 느껴져서 행복한 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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