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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r2787

오징어 미나리 전, 물 대신 \'이거\' 넣으세요!

봄이 되면 시장이나 마트에서

먼저 눈에 띄는 채소가

바로 미나리죠!

​향긋한 향 때문에

국이나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사실 전으로 부쳐 먹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오징어를 함께 넣어 부치면

미나리의 향긋함과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

훨씬 풍부한 맛이 납니다.



여기에 반죽만 조금 바꿔주면

바삭하게 구울 수 있죠.

오늘은 바삭한 식감 살리는

오징어 미나리 전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2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먼저 미나리를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미나리는 흙이 많은 채소라
물에 잠깐 담갔다가 헹구면 더 깨끗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씻은 미나리는
물기를 털어내고 4~5cm 길이로
잘라주세요.
오징어는 내장을 제가하고
깨끗하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전의 바삭함을 살리는 킥 첫 번째는
바로 튀김가루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튀김가루는 반죽 자체에 바삭함을
만들어주는 성-분이 들어있어
전을 부쳤을 때 훨씬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전 반죽 두 번째 킥은
바로 탄산수입니다.
보통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들지만
탄산수를 사용하면 반죽에 공기가 들어가면서
훨씬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줘요.
볼에 탄산수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반죽은 너무 묽지 않게
꾸덕한 정도가 좋습니다.
여기에 참치 액 1스푼 정도 넣어주면
간이 맞아요.
미나리와 오징어도 넣어줍니다.

앞뒤로 1분 30초씩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팁-주의사항
오징어 미나리 전은 특-별한 재료 없이도
봄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요리입니다.
미나리의 향긋함과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이 만나면
전 하나로 식탁 분위기가 달라지죠.
탄산수, 튀김가루를 사용하면
바삭한 식감까지 살아 있어서
훨씬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등록일 : 2026-03-12 수정일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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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lcr2787

안녕하세요. 아들셋 셋맘레시피입니다. 뒤돌아서면 배고픈 가족들을 위한 집밥레시피 입니다. 집에서도 외식부럽지 않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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