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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이 뭐가 그리 맛있다고~~
마트에서 봄동 한 봉지를 사 오니
납작하게 펼쳐진 봄동 3 포기가 들어 있네요.
별다르게 손질할게 없는 봄동은
잎을 낱장으로 떼고 씻어 물기를 뺀 후
손으로 길게 찢어 주고
액젓 양념에 버무려 주면 맛있지요.
올해 처음 먹어보는 봄맛입니다.
봄동을 버무린 그릇에 묻은 양념이 아까우니
봄동 무침 남겨 밥 넣고
참기름 쪼르르~ 부어 비벼 먹는 봄동 비빔밥이
그냥 먹는 봄동 무침하고 전혀 다른 맛입니다.
이게 이렇게 맛있는 줄 왜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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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무침
준비하기.....
봄동 3포기 손질해 8 줌,
액젓 6 큰 술, 고춧가루 3 큰 술,
다진 마늘 1+1/2 큰 술, 매실청 2 큰 술,
참기름 2 큰 술, 간 깨 1+1/2 큰 술
봄동 무침, 밥, 참기름 , 통깨
마트에서 봄동 한 봉지를 사 왔는데
작은 포기 둘, 큰 포기 하나
요렇게 들어 있습니다.
봄동 잎끝에 누렇게 변한 부분만
칼로 살짝 잘라내고
펼쳐진 봄동을 뭉쳐 잡고
뿌리 끝부분을 칼로 살짝 잘라 주었습니다.
칼로 뿌리를 잘라도 되는데
잘려나가는 봄동이 아까워
가운데 작은 잎은 손으로 떼어 주었습니다.
흐르는 물에 봄동을 여러 번 씻어
체에 건져 주었습니다.
작은 크기 잎 여러 장을 겹쳐
손으로 길게 반으로 찢어 주었습니다.
큰 잎은 길게 반으로 찢고
너무 길지 않게 한 번 더 찢어 주었습니다.
손질한 봄동을 한 손 가득 잡아 한 줌
요렇게 8 줌이 나왔습니다.
큰 그릇에
액젓 6 큰 술, 고춧가루 3 큰 술,
다진 마늘 1+1/2 큰 술, 매실청 2 큰 술,
참기름 2 큰 술, 간 깨 1+1/2 큰 술을 넣고
고르게 섞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손질한 봄동을 넣고
양념에 고르게 버무려 줍니다.
봄동 무침을 반찬 그릇에 옮겨 담고
조금 남겨 둔 봄동 무침은
너무 길지 않게 가위로 잘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밥 반 주걱을 떠서 담고
참기름 살짝, 통깨 솔솔 뿌려
그릇에 묻은 양념과 함께 비벼 주었습니다.
봄동 비빔밥이 참으로 맛있습니다.
등록일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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