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4대)는 사용할 곳 않사용할 곳 을(뿌리 중간 갈라지는 곳은 사용안하는 부분)을 잘라 줍니다.
대파(4대)
손질된 파채를 사면 이 고생은 안해도 됩니다.
먼저 대파의 흰부분은 중간을 쓰윽 잘라서 중간에 두꺼운 부분만 빼줌니다.
흰부분을 돌돌말아서 잘게 썰어주면 흰부분은 끝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파채를 사오면 편해요..
파란부분도 동일하게 끝부분 손질하고 중간을 스윽 자르고 돌돌말아서 잘게 썰어줍니다.
그렇게 손질이 완료 되면 한번 뒤적여 줍니다.
남은 대파부분은 나중에 찌게나 다른 요리에 활용할수있습니다.
손질된 대파에 고추가루(3스푼)▶간장(1스푼)▶참기름(5스푼)▶통깨(2스푼)을 전부 넣어 줍니다.
고추가루(3스푼), 간장(1스푼), 참기름(5스푼), 통깨(2스푼)
잘 섞어 주면 끝입니다.
식초...설탕...이런게 들어가도 되지만..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참기름 듬뿍 들어가면 충분히 파향과 같이 즐길수 있어서 좋은거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식초나 설탕이 안들어 가는 이유는 파절이만 먹을게 아니기때문에..
간을 굳이 할필요가 없는 이유도 있어요.
와...이거 이번 명절 내내 만들어 먹었어요..
저는 마저 파...채 썰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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