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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소고기요리 #스테이크만들기 #크리스마스요리 #등심스테이크 #가니쉬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먹은 스테이크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해물어묵탕과 쫄볶이가 있는데,

그것은 후식으로 먹어 주었습니다.



스테이크에 양이 많아서 다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원래 스테이크에 기버터를 넣고 구워 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구우면 풍미가 다르다고 해서요.



하지만, 오마니께도 드려야 해서 버터를 넣는 것은 아닌 듯 싶어서

기버터를 넣지 않았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
한우등심 400 g , 가니쉬세트 163 g , 마늘허브소금 1 작은술 , 후추 1/2 작은술 , 올리브오일 3 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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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품권으로 구입한 등심 400g입니다.
스테이크용으로 구입하라고 했는데, 그냥 보니까 구이용이네요. ㅠㅜ
모둠가니쉬세트입니다.
마늘, 로즈마리, 그린빈, 아스파라거스, 양파, 토마토와
새송이버섯이 들어가져 있습니다.
먼저 등심에 마늘허브소금과 후추를 넣고 밑간을 해 줍니다.
앞뒤로 골고루 발라 줍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등심을 구워 줍니다.
잘 익지 않는 통마늘과 아스파라거스, 양파를 함께 올려 줍니다.
그리고 향을 위해서 로즈마리도 위에 올려서
골고루 앞뒤로 잘 구워 줍니다.
떡심을 따로 잘라서 구워 줍니다.
그리고 기름기가 있는 부분은 제거해서 뒤집어 주어서 구워 주었습니다.
거의 뭐 스테이크가 아니라 등심구이입니다.
버터를 넣어 주어야 제맛이기는 한데 말이죠.
구운 스테이크를 가열하지 않은 철판에 올려 준 후
잠시 기다렸다가, 나머지 재료들을 구워서 옆에 올려 줍니다.
그리고 한번더 철판팬을 달궈 주었습니다.
스테이크 완성입니다. 그냥 모양만 스테이크 같지 등심구이이죠.

등록일 : 2026-01-03 수정일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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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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