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는 청양고추처럼 맵지 않아 맵찔이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고추 요리이지만
가끔 매운맛이 톡소는 꽈리고추를 만나기도 하지요
오늘은 꽈리고추를 메인 재료로 활용한 누구나 좋아하는 꽈리고추찜 레시피
제철인 이맘때가 되면 항상 만들어 먹는 반찬 레시피 이지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서 주택에 살 때는 정말 자주 만들어 먹었는데
지금은 마트를 가서 재료를 구입해야 하기에 자주 만들지 못하고
오랜만에 만든 꽈리고추무침입니다
꽈리고추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세척해 줍니다
가볍게 세척한 꽈리고추는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가 표면을 적당히 불려주면
잔류농약이나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요
그리고 흐르는 물에 헹구어 줍니다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다음 주방 비닐봉지에 넣어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없애주지 않아도 됩니다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밀가루 대신 타피오카 전분을 1스푼 수북하게 넣은 후
비닐에 공기를 넣은 후 쉐킷쉐킷 흔들어 무쳐줍니다
전자레인지로 가볍게 만들 수 있는 꽈리고추찜
전자레인지용 찜기에 물을 조금 넣고 찜기를 올려줍니다
될 수 있음 서로 겹치지 않게 올려줍니다
물을 넣을 수 있는 찜기가 없으면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그릇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4분 돌려주었어요
집집마다 전자레인지 사양이 다르기에 4분 돌린 후 꺼내보고
추가로 돌려주어도 됩니다
꽈리고추무침 양념장을 만들어 주는데요
작은 볼에 고춧가루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양조(진) 간장 1스푼
올리고당 1스푼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을 넣어줍니다
양념을 잘 섞어 양념장이 완성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4분 돌린 후 채반에 펼쳐놓고
한 김 식혀서 무쳐야 더 꼬들꼬들하고 맛있어요
바로 무치게 되면 고추끼리 서로 엉겨 붙을 수 있어요
볼에 한 김 식힌 고추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줍니다
젓가락을 이용해서 살살 무쳐주면
꽈리고추찜 양념 레시피 꽈리고추찜 무침 완성입니다
쫀득쫀득한 식감에 양념이 쏙 배어들어 너무 맛있는 반찬이 완성되었어요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칼슘과 비타민C 등 영양소가 풍부한
무 콜레스테롤 저지방 저칼로리인 타피오카 전분을 사용하여 만든 건강 반찬입니다
타피오카 전분은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주며 투명한 색에
무미, 무취이기 때문에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여름철에 특히 맛있는 꽈리고추찜 제철 음식으로
찬밥에 물 말아 꽈리고추무침 올려 먹으면 밥 한 그릇으론 부족하지요
모두가 좋아하는 여름 반찬 만들기 밥도둑 고추찜 고추요리
불 없이 간단하게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만들었더니
짧은 시간에 반찬 한 가지가 뚝딱 만들어졌어요
오늘은 뭘 먹지 반찬이 고민되시나요
꽈리고추를 이용한 꽈리고추무침 꽈리고추 요리는 어떠실지요
더운데 불앞에 서있지 않고 전자레인지로 후딱 만들수 있어요
레시피 참고하셔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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