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겐 브레드" 는 '독일의 전통빵' 중의 하나로 "라우겐" 이란 뜻은 '가성소다에 담그다' 라는 뜻이다. 베이글은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굽는 것처럼 라우겐은 가성소다에 담가준 후 구워주는 것이 특징~! 또한 라우겐은 "프레첼"이랑 맛이 똑같은데.. 한마디로 프레첼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프레첼은 하트모양이 대표적인데 다양한 프레첼 모양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라우겔" 인 것이다. 그래서 먹다보면... 프레첼 같기도 하고... 하는 느낌이 든다.
포장에서 바로 뜯어서 오븐팬에 바로 팬닝을 한다. 그리고 10~15분 해동을 해주고~!! 예열된 오븐에서 굽굽~ 냉동실에서 라우겐브레드를 꺼내는 동시에 오븐을 미리 예열을 해야 한다. ( 180도 정도 )
어느정도 찬 기운이 사라진 카페노리 냉동완제품 라우겐브레드~
180도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굽... 에어프라이어에서도 당연히 구울 수 있다는 것~!! 오븐마다 사양이 다르니깐 조절하도록 한다.
구수한 빵냄새~!! 눈 깜짝할 사이에 독일의 전통빵인 '라우겔브레드' 6개가 완성~!!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앙버터 / 샌드위치 / 잠봉뵈르 등등 다양한 재료와 함께 먹으면 더더욱 맛있다는 것~
빵의 껍질이 바삭바삭... 제대로다~^^
버터를 얇게 썰어서 나란히 넣어준다.
햄을 충분히... 집이니깐 그냥 넉넉히~!! 플렉스~
초초간단 잠봉뵈르가 완성되었다. 커피만 준비하면~ 우리집이 홈브런치 카페가 된다는 것~^^ 바삭한 빵의 껍질이 느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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