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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혜봇

감자전 만들기 바삭 쫀득 감자요리

감자전 좋아하시나요? 이제 비는 그쳤다고 하는데, 날이 우중충하고 흐리니 전 생각이 나네요.

다른 부침개에 비해 손도 많이 가고, 감자도 잔뜩 들어가는 감자전인데요.

바삭하고 쫀득한 맛이 일품이라, 약간 수고스러워도 포기할 수 없어요.

날이 흐려지면 생각나는 바삭하고 쫀득한 맛이 일품인 감자요리

감자전 만들기는 약~간 귀찮을 뿐! 정말 간단하답니다.
2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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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 만들기 강판에 갈기 힘들다면 믹서에 갈아도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믹서에 갈면 너무 곱게 갈리는 것 같아서 강판을 더 선호합니다.
잘 간 감자는 채반에 받치거나 그대로 뒀다가, 가라앉은 전분은 그대로 두고 물만 따라서 버리세요.
전분과 간 감자를 섞어 기름 두른 팬에 부쳐내면 감자전 만들기가 끝나는데요.
저는 여기에 부침가루를 한숟가락~두숟가락 정도 섞어서 부쳐냅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전 반죽을 숟가락으로 하나씩 올려주세요.
감자전은 너무 얇으면 별로니 살짝 두께가 있게 부치는 편이 더 좋아요.
물론 한 숟가락씩 말고 동그랗고 크게 부쳐도 상관 없습니다.
사진처럼 감자가 반절 익으면 뒤집어서 노릇하게 부쳐내면 감자전 만들기 끝이예요.
노릇노릇 간 감자는 중불로 부쳐내면 되고, 약~중불로 부쳐도 좋아요.
부침개 파티를 하느라 여러 전을 함께 부쳤는데요.
역시 감자전이 가장 맛있더라고요!
완성된 감자전은 간장에 콕 찍어먹으면 세상에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파를 다져 넣고 만든 파간장도 좋고, 청양고추를 넣어도 좋고요.
조금 더 예쁘게 홍고추등을 감자전에 얇게 썰어 올려 함께 부쳐내면 손님초대요리로도 그만이구요.
날씨가 꾸물꾸물~ 흐린 날에 더욱 맛있는 감자요리
감자전 만들기 따라해보세요 :D
팁-주의사항
TIP 넣어도, 빼도 좋아요.
소금 역시 생략해도 괜찮고, 부침가루도 생략해도 됩니다.
취향대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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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11-11 수정일 :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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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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