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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한 그릇 요리 계란새우볶음밥 만드는 법 숟가락이 멈추지 않아.

저는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지만 저도 회사 생활을 하고 보모님도 맞벌이를 하셔서 다 같이 앉아 밥 먹는 날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집에 저 혼자 남아 끼니를 해결하는 날도 많은데요, 그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집에 저 혼자 남아 끼니를 해결한다고 할지언정 저는 대충 끼니를 해결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먹거나, 있는 반찬으로 든든하게 먹습니다.

어머니는 집에 혼자 계시면 그냥 김치에 끼니를 해결하신다고 하는데.

아버지 또는 저랑 밥 먹을 때는 정성스럽게 밥상을 차려 주시면서.

그래도 나름 저도 어머니를 위해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 드리는 효자랍니다.

오늘은 집에 저 혼자 남아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니까 "어떤 음식 만들어 먹을까?"

아침밥 먹고 점심에 "어떤 음식 만들어 먹을까?"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아침 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부터 점심에 "어떤 음식 만들어 먹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고.

제가 오늘 점심에 만들어 먹은 음식은 바로 계란새우볶음밥입니다.

이것저것 다른 반찬 꺼내 먹으면 설거지할 것이 많이 나오니까 설거지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계란새우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계란새우볶음밥 만드는 과정에서도 설거지가 나오기는 하지만 밥 먹기 전에 설거지 완료하면 밥 먹고 난 후에 설거지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계란새우볶음밥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1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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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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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반으로 가르고 0.3cm 간격으로 썬다.
양파, 당근은 0.3cm 간격으로 다진다.
새우살은 물에 가볍게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계란은 원하는 조리도구를 사용해서 곱게 풀어 준비한다.
예열된 팬에 식용유 2T를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 에그 만드는 것처럼 휘저으면서 익힌 다음 따로 보관한다.
다시 예열된 팬에 식용유 2T를 두르고 대파,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대파, 양파, 당근이 익기 시작하면 새우살를 넣고 볶는다.
새우살이 익으면 밥 1공기, 볶은 계란, 굴소스 1T, 후춧가루를 넣고 볶는다.
모든 재료가 잘 섞인 상태가 되었을 때 참기름 1T를 넣고 볶는다.
참기름의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 마무리로 볶은참깨 1T를 뿌리면 계란새우볶음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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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11-20 수정일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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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2

inmys**** 2021-05-17 23:33:57

맛있게 잘먹었어요~!! 

yhna**** 2021-01-14 20:06:10

완전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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