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1
상품목록
main thumb
앙리누나

입맛을 확 돋게하는 엄마표 꽈리고추 무침?꽈리고추 찜?

안녕 하세요.앙리누나 입니다.
저는 청개구리 인가봐요. 고추가 그렇게 밭에 많을땐 안해 먹다가 꼭 없으면 해 먹고 싶어요.

마트에서 한끼 해먹을 만큼 꽈리 고추를 구매했어요

엄마가 이렇게 해주면 정말 양념까지 긁어 먹었 거든요.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꽈리고추를 꼭지 떼고 깔끔하게 씻어 주세요.
꽈리고추가 굵은거는 반으로 갈라주시고
가는거는 이쑤시게로 구멍을 내주시던지
과도로 이렇게 쿡 한번 찔러 주세요.
다시한번 물에 흔들어 헹궈 주세요. 이때 씨가 많이 빠져요.
채반에 받쳐서 물 잠깐 빼주세요.
위생 비닐에 고추를 담고 저는 보이는게 튀김가루라 튀김가루 밥숟가락으로 듬뿍 1개
잘 흔들었어요.
열어보면 고추에 아주 튀김옷이 잘 묻었죠??
이제 찜솥에 쪄줄 꺼예요.
실리콘 찜판 올리고 비닐에서 고추 꺼내서 잘 펴서 올려 주세요.
이 사이에 양념장 만들께요.
쪽파있어서 쪽파 썼어요. 대파가 더 좋아요.
송송송 아주 작게 썰어 주세요.
종이컵 반컵 양이면 될거 같아요.
긴간장 3스푼
깨소금 2스푼
고추가루 한스푼
다진마늘 밥숟가락 반스푼
설탕한스푼
참기름 한스푼
잘 섞어주세요. 양념장 완성 됐어요.
하얗던 고추가 예쁘게 잘 쪄졌어요. 물이 팔팔 끓을때 부터 3분정도 쪘어요.
볼에 옮기고 양념장 넣고 잘 무쳐주세요.
조물조물 간이 밸수 있게 무쳐 주세요.
꽈리고추 무침 완성 됐어요.
엄마는 숨이 많이 죽게 찌는데 저는 좀 고추가 살아있는 식감이 좋아요. 밀가루가 고추 몸에 코팅되어 있어서 양념도 잘 묻어 있고 맛있어요.
(튀김가루 묻히면 좀더 숨이 덜죽는거 같아요. 밀가루 묻힐때 보다 좀더 살아 있는 느낌이 나요.)
팁-주의사항
꽈리고추가 너무 크면 길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너무 큰고추를 그냥 하면 간도 잘 안배고 먹기도 부담 스러우니까요.

등록일 : 2020-11-19 수정일 : 2020-11-20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앙리누나

매일매일 요리하는 네이버 블로거 앙리누나 입니다.

요리 후기 2

한인ㄴㅎㄱ 2020-11-19 21:01:14

이이들이 꽈리고추찬에 관심없었는데 곧잘먹았어요 

쉐프의 한마디2020-11-22 19:14:06

정말요?? 전 어른되면서 먹었는데 아이들이 참 골고루 잘먹어주니 좋겠어요.^^

Chene 2020-12-13 12:24:46

레시피 대로 했는데 맛있네요- 

쉐프의 한마디2020-12-13 15:02:47

ㅎㅎㅎ맛있게 드셨다니 너무 쪼아영~^^

댓글 0
파일첨부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