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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누나리미Limii

통으로 넣은 우럭매운탕 황금레시피 :: 직접 만든 손수제비 추가요~

아버지 친구분께서 직접 잡은 우럭을 보내주셨어요
너무 싱싱하고 좋아서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통우럭을 넣은 얼큰한 우럭매운탕을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제대로 먹기 위해 수제비도 직접 반죽했어요
마트에서 파는 감자수제비도 좋지만 번거로워도 역시 직접 만든 수제비는 포기 할 수 없어요ㅎㅎ
오늘도 막내가 학원에서 돌아오기 전에 후다닥 만들어 볼게요
4인분 60분 이내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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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밀가루 1컵, 차가운 물 1/3컵을 넣고 쫄깃해질 때까지 계속 치대주세요
다 치댄 반죽은 동그랗게 뭉쳐 1시간 숙성시켜 주세요
볼에 고운 고추가루 2T, 굵은 고추가루 1T, 진간장 2T, 멸치액젓 1T, 다진마늘 1T, 생강 1쪽, 고추장 1T, 청주 2T,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우럭 2마리를 반으로 잘라주세요
무를 넓적하게 썰어주세요
청양고추 1개를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홍고추 1개를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 1개를 길죽하게 썰어주세요
(팽이버섯도 좋아요)
두부 반 모를 썰어주세요
물 1.5L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을 넣고 끓인 후 멸치와 다시마를 빼주세요
(멸치 : 20분, 다시마 : 10분)
무를 먼저 넣고 육수가 팔팔 끓을 때 우럭을 넣어주세요
(팔팔 끓을 때 넣어야 비리지 않아요)
만들어 놓은 양념을 넣어주세요
무가 익으면 썰어둔 두부와 버섯, 미나리, 고추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수제비를 넣어주세요
팁-주의사항
* 수제비를 넣으면 비릿내를 잡을 수 있어요
* 고추가루는 한 가지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등록일 : 2020-08-30 수정일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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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하는누나리미Limii

리미의 부엌( *ฅ́˘ฅ̀*) 요린이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예쁜 막내동생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고 싶어서 시작한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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