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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초간단 한그릇요리~

꼬신 맛~아흐 ~
참기름 휘릭 두르고
더 꼬소한 아보카도와 명란젓의 만남.
차르르 비벼 내니~
어머~ 한그릇요리 제대로 완성이네요.
예쁘고 맛있공.
이보다 쉬울 수 없도당.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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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시자악.
아보카도 원래는 3개였는데
만들면서 한 개는 흡입.
두 개 남은 걸로 ㅋㅋ
저요 ~ 사실 비린 걸 잘 못 먹거든요.
긍데
이건 막 먹겠더라고요.
명란젓 4개 준비~
허걱 5개네요.
사이즈가 좀 작아요.
손에다 힘 팍 주고요.
명란젓을 껍질에서 분리했어요.
1인분에 1큰술 정도 양을 잡았어요.
아보카도 손질법.
다들 아시죵?
이렇게 반으로 자르고
삐비빅 돌리면~
짜잔 ~ 아보카도 뚜껑이 열린다는 것을. ㅎㅎ
그리고 아보카도 씨앗는
칼끝으로 콕 찍어서
비빅 돌리면
쏘옥 빠진답니다.
껍질 쪽으로 수저를 넣고
살살 돌리면서 뜨면
이렇게 아보카도가 잘 빠져나온답니다.
아 진짜 민망. ㅠㅠ
제가 아보카도 사다가
일주일을 방치했거든요.
그랬더니 숙성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헤헷
그래도 이렇게 잘 숙성되면
꼬신 맛이 배가 된다는 점.
얘를 커팅하고
대기시켰어요.
달걀 4개 가지런히 부쳐놓고요.
파스타 볼에다 세팅했어요.
밥 넣고
아보카도 올리고
달걀 프라이도 올리고
명란 손질한 것 올리고
참기름 0.5큰술 두르고요.
조금 아쉬운 건 브로콜리로 채우공.
아~ 김가루 김가루~
요고 뿌려줬어요.
집에 있는 김 살포시 구버 올림 된다지요.
구운 김은 걍 잘라서리~

등록일 : 2018-04-26 수정일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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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2

신부 인경 2018-05-07 14:52:28

아보카도 잘라 넣는게 나아요. 명란은 수저로는 양이 맞는데 갯수는 명란 크기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괜찮았네요~^^ 

현주 리 2018-05-07 19:56:07

맛있게 잘 먹었어요~ 사진을 못 찍은게 아쉽네요 색다른 별미밥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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