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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소자매마미

파래무침과 파래전 -새콤한 무침과 고소한전

요즘 파래가 마트에서 싸게 팔아요. 세덩이에 900원~! 바다내음 물씬나는 파래로 건강한 반찬 휘리릭~! 파래가 세덩이라 새콤한 파래무침과 고소한 파래전 두가지를 만들었어요.
3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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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초무침] 파래는 천일염 한스푼 넣고 박박 깨끗이 여러번 씻어 불순물을 제거해 주어요.
아기와 먹을꺼라 씻은 파래는 정수기 온수물 500cc로 샤워를 한번시켜줍니다~! 뜨거운물에 데치기도 하지만 전 그냥 뜨거운물을 부어 샤워정도만^^ 물기를 꼭짜줘요~!
무는 얇게 채썰어 천일염 작은수저로 1수저 넣고 조물조물 5분정도 절여놓고, 한번헹궈 물기를 꼭짜줘요.
파래 두덩이 칼로 듬성듬성 잘라주고 무절임 넣고~!
설탕 1수저~! (반스푼만넣었다가 간보고 나중에 반수저 추가했어요^^)
국간장 1수저~!
다진마늘1/2수저, 통깨, 매실엑기스 2, 식초3 넣어 조물조물~!
어른만 먹을꺼면 고춧가루와~ 청양고추 살짝넣어도 맛있겠지만~! 율양도 먹이기 위해~ 하얗게~ ! 맵지않게~!
파래초무침 완성~!
[파래전] 씻는 과정은 위에 있으니 패쓰~! 물기 꼭 짠 파래를 듬성듬성 잘라줘요~!
부침가루 종이컵 기준으로 반컵에 물반컵, 계란 하나 넣고 소금 한꼬집과 들기름 1수저를 넣고 쉐킷쉐킷저어줘요~! 어른만 먹을거라면 소금양을 살짝 늘려주세요~!
반죽에 파래를 넣고~! 다시 쉐킷~!
귀차니즘으로 한번에 부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ㅋㅋㅋ 율양 먹기좋게 한수저씩 떠서 부쳤어요.
올리브유를 넉넉히 둘러 부쳤더니 꼬소한냄새가~^^
사실 양이 더 많았지만 율양이 고새를 못참고~ 왔다갔다 세덩이 꿀꺽~!^^

등록일 : 2016-10-05 수정일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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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소자매마미

레비올라의 레시피는 집밥위주의 간편한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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