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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77

집밥 백선생 무생채, 시간이 지날수록 맛있네요!

오늘은 지난 주 금요일에 만들었던 집밥 백선생의 무생채무침을 소개해 드릴게요~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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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채썰어 국그릇으로 소복히 담아 준비한다.
분량의 양념을 준비한다. 저는 국대접3개분량의 무를 사용할 것이기에 양념도 그에 맞게 준비했어요~ (보통 양을 늘리실 때는 정확한 3배보다는 2.5배 정도가 적당해요~)
일단 채썬 무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고춧가루 물을 들인다.
남은 양념인 설탕, 액젓, 마늘, 식초, 대파를 넣어 버무린다. 액젓은 한꺼번에 넣지 마시고 간을 보아가며 조금씩 넣어주세요~ 위에 준비한 양이 맞긴 하던데 액젓도 집집마다 간이 다를 수 있으니깐요~ 무에서 수분이 나올 때까지 바락바락 무쳐주세요~ 그래야 양념이 무에 배어 맛있는 무생채를 드실 수 있대요~
최종적으로 간을 보아 식초, 설탕, 액젓(또는 소금)으로 입맛에 맞춰 주세요~ 저는 더 새콤하면 좋을 것 같아 식초1큰술 더 넣었네요~

등록일 : 2015-10-01 수정일 : 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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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제품
믿고 먹는 행운네 소문난 집밥 200
요리 후기 6

동남아노숙자 2016-01-12 19:00:47

살짝 단듯 아닌듯의 묘한 즐거움. 밥 비벼먹을 때 딱좋아요. 바로 먹을 때나 익혀 먹을 때나 굿굿 

내사랑민채 2017-11-14 21:30:21

이걸 만들고 남편에게 칭찬을~~무지 맛있다며 무생채의 달인이라는 말을...ㅋㅋ 레시피덕에 기분 좋은 저녁 되었네요~ 

Hye-ji Oh 2016-12-18 21:50:13

맛있어요~~ 저번에 해 먹고 맛있어서 또 해먹었네요:) 무가 좀 많아서 전체 양념양을 그에 맞게 늘리고, 소금만 조금 더 넣었습니다. 처음 만들때는 2배 사과 식초라 약간 신 맛이 강해서 좀 아쉽게 만들었는데 2번째는 유의하고 만들어서 더 잘 만들었어요~ 저처럼 2배 사과식초 쓰시는 분들은 조심하시면 좋을듯요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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