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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물, 무생채

무우 하나만으로도 서너가지 반찬이 뚝딱 만들어 진답니다. 오늘은~ 무우를 4등분해서 4분의2 로는 무생채를, 4분의1 로는 무나물을, 나머지 4분의1 은 남겨 두었다가 조림이나 탕국으로 활용할까 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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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우와 대파를 채썰어 둡니다~
생채를 만들려면 일단 무우부터 절여야겠죠~ 생채 만들만큼의 무우를 소금으로 살살 돌려가며 절여 두세요. 무우가 절여질 동안 무나물을 볶아주면 됩니다.
무채를 팬에 담고 들기름을 넣고 볶다가 소금간을 살짝~ 한 다음, 물을 조금붓고 뚜껑을 덮어 줍니다. 뚜껑을 덮고 익히다가 무우채의 색깔이 투명해지면 뚜껑을 열어 주세요. 여기에 깨소금을 뿌리고 한번 더 자박자박 볶아 줍니다. 무나물은 국물이 아예 없으면 맛이 없으니 무우즙이 살짝 남을 정도로 볶아 주세요.
간마늘이나 대파, 쪽파등을 넣기도 하는데, 전 그냥 무우채만 볶는걸 더 좋아합니다. 다른걸 넣었을때는 쓴맛이 살짝 나오기때문에 오히려 무만 볶는게 더 깔끔하더군요. 이렇게 무우나물이 완성~ 정말 간단하게 감칠맛이 일품인 무(즙)나물이 뚝딱~ 완성됩니다.
이제 무생채를 만들어야죠. 생채용으로 절여 둔 무우에서 물이 나왔을거예요. 이 물은 따라서 버려 주시구요~
잘 절여진 무채에 간마늘, 대파, 참치액을 넣고~ 보통은 액젓을 넣어서 조리하는데 오늘은 딸들 취향에 맞춰주느라 참치액을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고춧가루와 설탕약간 넣고 살살 버무려 주세요. 무우채가 물러지지않게 아주 살살~ 아기를 안듯이(?) 버무리셔야겠죠? 무생채 완성~ 전 무생채에는 깨소금을 뿌리지 않습니다. ..

등록일 : 2013-11-28 수정일 :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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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포토 리뷰 2
요리 후기 4

막내맘 2016-07-10 01:35:35

무.반을잘라채썰어서담갓는뎅.맛.좋았답니다 찌금익으니더맛잇었어용^^ 

보름 2015-07-28 12:00:02

맛나요~^^ 

두리♥투시 2016-01-05 20:39:58

무나물ᆢ무채ᆢ완성ᆢ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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