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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마미

양송이버섯 부르스케타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바게트처럼 담백한 빵에 무척 잘 어울리는 조합이예요. 그냥 빵만 준비해서 드레싱과 함께 해도 맛나지만, 몸에 좋은 마늘과 양송이 버섯까지 올려보았어요~ 깔끔하고 건강한 맛의 양송이버섯 부르스케타입니다.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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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을 달구어 바게트조각을 얹어 앞뒤로 구워주고,
마늘은 2~3등분해서 준비해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넣어주고,
로즈마리 한줄기와 마늘을 넣고 약불에 올려주세요.
마늘이 타면 안되니 아주 약한 불에서 끓이듯이 마늘을 익혀주세요. 로즈마리의 향도 살짝 배어나고, 올리브오일의 독특한 맛과 향도 마늘에 배어납니다.
익힌 마늘을 건져서 소금을 넣어 포크로 으깨어주세요.
푹 익힌 마늘이라 알싸한 맛은 다 달아나고, 마늘 특유의 단맛이 나서 거부감 없이 먹을수 있어요.
양송이버섯은 손질해서 6등분해요. 마늘을 익혀낸 팬의 올리브오일을 따라내고,
그 팬을 달구어 양송이버섯과 파슬리가루를 넣어서 센불로 살짝만 볶아내주세요.
드레싱 재료는 한데 섞어서 준비해요.
구운 바게트 위에 으깬 마늘을 얹어서 고루 펴주고,
볶아낸 양송이 버섯을 얹어줍니다. 방울토마토도 몇개 씻어서 준비했어요.
양송이버섯 위에 파르메산 치즈를 얇게 긁어서 얹어주고, 드레싱을 곁들여서 내면 '양송이버섯 부르스케타' 완성이예요.

등록일 : 2013-09-17 수정일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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