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7,983
상품목록
main thumb
우진맘

부드러운 묵국수

묵국수를 해먹었다지요. 큰새언니가 준 도토리묵 집에서 직접 쑨거라 훨씬 더 부드럽더라구요. 마트서 파는 묵처럼 반듯한 묵은 아니여도 맛은 훨씬 더 좋고 부드럽답니다.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멸치육수를 분량대로 넣고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지고 약불에서 15~20분정도 끓여주세요 (멸치육수 대신 동치미 국물을 이용하셔도 시원해요. 전 반반씩)
마른표고버섯 3장은 미지근한 물에 설탕 약간 넣고 불려줍니다. (설탕을 약간 넣으면 좀 더 빠르게 불릴 수 있거든요~) 불린 표고는 채썰어서 마늘, 소금, 통깨, 참기름 조금 넣고 버무린후에 달궈진 팬에 기름 두르고 살짝 볶아주세요.
옥상에서 후다닥 몇개 뜯어온 상추 깨끗이 씻은 상추는 채썰어 주시고 김가루, 표고버섯 준비하고 달걀지단 만들고 육수낸 다시마 채썰어 놓고 묵도 적당껏 썰어주고 (수저로 떠먹으려고 사각형으로 썰어줬어요)
그릇에 묵 조금 넣고 고명 재료를 모두 넣어주신 후 육수 붓기. (멸치육수는 차게해도 맛있고, 따뜻하게 해서 먹어도 맛났어요) 별거 없이 간단하죠.

등록일 : 2010-06-07 수정일 : 2016-02-16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1

슈기슈기슈 2017-06-24 18:01:19

고추까지넣으니 알싸하니 좋네여 

댓글 1
파일첨부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