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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선물받은 배들이 냉장고에 몇일째 그냥 잇엇다...
시간이 갈수록 못먹을꺼 같고..양도 많아 고민하던 찰라에
집에서 배즙을 만들기로 맘 먹구 배를 깨끗이 씻었다..
얼굴만한 큼지막한 배15개를 깨끗이 씻고 꼭지만 따서
껍질체 찜통에 넣구 냉동실에 잇던 대추와 은행 오가피등..
을 넣고 배가 타는걸 방지해서 물을 약간만넣구 5시간을 끓여
완성한 배즙이다..
꿀같기도 하고..먹으면 몸이 좋아질껏 같은 나의 첫 배즙...
종종 해먹어야겟다..ㅎㅎ
등록일 : 2009-11-02 수정일 :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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