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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고추잡채 만들기 꽃빵이랑 냠냠

얼마 전에 무쌈말이를 해 먹었지요? 그때 해 먹고 파프리카가 남아서 뭘 할까 하다가 고추잡채를 했어요. 내가 생각하는 우리집 요리는 있는 재료로 비스므리하게 흉내 내기. 요리의 정답은 없잖아요? 내 입맛에 맞으면 그게 정답입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파프리카(노랑/주황)
  • 돼지고기(잡채용)
  • 대파
  • 버섯
  • 양파
  • 당면
  • 마늘
  • 소금
  • 굵은후추
  • 굴소스
  • 간장
  • 참기름
  • 꽃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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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쌈해먹고 고기가 잡채용 돼지고기가 조금 밖에 안 남아서 있는 만큼 넣으려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했어요.
당면이 넙적 당면만 있어서 미리 물에 불려 놓았어요.
고추잡채 재료가 뭐가 더 있어야할지 모르겠어서 냉장고파먹기식으로 준비했어요. 파프리카는 길쭉하게 썰고 피망이 없어요. 사러 갈 수도 없고 야채실을 열어보니 호박, 오이, 시금치, 대파가 있더라고요. 그중에 대파로 초이스!
고기가 조금밖에 안돼서 쫄깃한 버섯이 들어가면 좋을 거 같아서 새송이버섯을 넣고 양파는 단맛을 내주니 당연히 넣어야겠죠?
궁중팬에 마늘이랑 고기를 넣고 달달 볶아줍니다. 맛술을 넣을까 말까 살짝 고민했는데 양이 적어서 그냥 했어요.
익은 고기 위에 썰어놓은 야채들 넣고 불려놓은 당면도 넣어줍니다.
양념의 개량은 준비한 재료만큼 가감해주셔야겠죠? 참기름2, 굴소스2, 간장3을 넣었어요.
이제 볶아줍니다.
볶는 동안 옆에서는 꽃빵을 쪄줬어요.

등록일 : 2017-03-11 수정일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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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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