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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야

자취생의 간단하게 얼큰한 꽃게새우탕 끓여 먹기

시원한 해물이 먹고 싶어서 냉동실에 있는 꽃게랑 대하랑 꺼내서 시원하게 꽃게새우탕 끓여 먹었습니다.

꽃게는 눈에 좋은 타우린이 간을 해독을 해주며 위경련을 다스려 준다.

혈압상승억제에 좋으며 몸속의 열을 없애고 위의 기운울 조절해주며 경맥을 순조롭게 해줍니다.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새송이버섯 1개
  • 꽃게 2마리
  • 대하 5마리
  • 1새끼손가락 길이
  • 대파 2뼘
  • 양파 1개
  • 새송이버섯 1개
  • 애호박 1/4개
    [양념]
  • 된장 2T
  • 고추가루 1T
  • 다진마늘 1T
    [육수]
  • 쌀뜬물 600ml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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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를 준비 합니다. 저는 냉동 꽃게를 구매 해서 씻었어요
다리 끝부분을 자르면 좀더 드시기 편할꺼에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소환합니다.
양파는 반으로 잘라 썰어 줍니다. 새송이버섯도 그냥 잘라주시면 됩니다.
무는 작은 무여서 저는 반으로 자르고 사진처럼 총총 썰어 주었어요.
야채를 썰어 줍니다.
애호박은 반으로 잘라서 썰어주시구요, 새송이버섯, 양파 모두 비슷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대파는 어슷 썰어주는데 반은 육수를 낼때 쓸꺼에요.
초록부분은 위에 데코용입니다.
냄비에 쌀뜬물을 씻어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된장을 풀어 줍니다.
쌀뜬물에 된장풀어둔 냄비에 불을 켜고 무를 넣어 육수를 내줍니다.
멸치나 다시마를 넣어도 좋으나 저는 꽃게랑 새우만 넣고 시원하면서
바다향이 나도록 끓일 꺼에요.
된장푼 육수에 새우랑 꽃게랑 넣어주세요.
냄비가 넘칠려고 해서 다시 옮겨주었어요.
거품은 국자로 걷어 줍니다.
꽃게랑 대하랑 익어 갈 무렵
(색이 빨갛게 변합니다.)
다진마늘을 준비 하여 냄비에 넣어줍니다.
준비한 야채들을 넣어 줍니다.
꽃게는 무, 파, 마늘만 들어가면 시원하고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고추가루를 넣어 줍니다.
팔팔 끓여 주면 됩니다.
저는 많은 양이라 먹을 만큼 덜어서 한번 팔팔 끓여 줬어요.
그리고 대파로 데코를 해줬어요.

등록일 : 2016-03-23 수정일 :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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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송송이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포스팅합니다:)

요리 후기 1

Maria 2017-10-04 04:34:07

레시피 보고했더니 너무맛있어요 

쉐프의 한마디2017-10-04 09:14:08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끓여먹는데 넘 맛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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