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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야

출출할때 꼬챙이에 어묵끼워 어묵탕 만드는 황금레시피

날씨가 넘 추운거 같아요~ 진심 넘 추워서 진짜 옷이란 옷은 다 껴입고 출근하고 있어요!







요즘 날씨가 넘 춥다 보니 국물이 많이 생각나는거 같아요!




저는 주말에 멸치, 무, 버섯을 넣고 육수를 낸 후에 국이나 찌개를 끓여 먹기도 하고

어묵국, 어묵탕을 꼭 끓여 먹을 정도입니다!
지난번에 어묵탕 주문하고.....

한두개 먹다가 집에왔었...




근데 날이 추우니깐 자꾸 어묵탕이 생각나는거에요~

그래서 따라 만들어 줍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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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어묵탕 주문하고.....
한두개 먹다가 집에왔었...
자꾸 생각나서 만들었어요.
냄비에 육수 재료를 넣고 끓여줍니다.
멸치를 건져내고 곤약, 다시마를 넣고 끓여줍니다.
(다시마가 점성을 내니 처음에 넣고 끓이거나 시간이 많으면 찬물에 다시마를 우린 후에 육수 재료를 넣고 끓이세요.)
육수가 끓는동안 어묵 및 곤약을 꼬치에 끼워 준비합니다.
그냥 썰어서 넣어도 됩니다.
육수가 끓으면 준비한 어묵을 넣어줍니다.
어묵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물 간을 보고 소금과 까나리액젓을 넣어줍니다.
본인이 원하는 삶기에 맞추어 끓여주면 됩니다.
곤약을 육수와 함께 끓이다 보니 육수가 곤약에 베어 더 맛있어요!
쫄깃한 식감에 양념이 있어서 무와 버섯, 곤약이 모두 인기가 많았어요!
괜히 침이 나오는;;;;
육수를 한솥 만들어 놓으면 필요할때 조금씩 덜어서 어묵을 넣고 끓여 먹으면 됩니다.
겨울엔 어묵탕이 짱짱인거 같아요!
팁-주의사항
꽃게, 대하를 넣으면 더욱 국물이 맛있어요.
시판용 어묵은 맛없으니...
주말에 시골가면 부산어묵 잔뜩 챙겨와야 할꺼 같아요!
북어포를 함께 넣어 육수를 내면 더욱 감칠맛이 납니다.
추울때 따뜻한 어묵국, 어묵탕으로 배 든든하게 하심 좋을꺼 같아요!
무나 가래떡을 넣어 함께 끓이시면 부산에서만 판다는 가래떡 물떡이 완성됩니다.

등록일 : 2018-01-15 수정일 :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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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송송이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포스팅합니다:)

요리 후기 1

긍정의힘JH 2019-02-19 18:29:17

맛있어요 감사감사^^ 

쉐프의 한마디2019-02-19 21:58:43

맛있게 드셨어요? 저도 넘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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