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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맘

평상시 만들기 쉽고, 휴가지에서도 쉽게 만들수있는 - 계란국

하루코스의 나들이가 아니고 숙박을 계획하고 떠나는 여행에서 중요한건 역시 먹거리더라구요... 예전엔 엄두도 못내던 여행을,,, 이제는 아이가 조금 크니,,, 이것저것 보여주면서 보는 눈을 넓혀주자는 의미에서 여행을 계획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풍풍쓰면서 고급스럽게 여행을 다니기에는 부담스럽고, 주로 나중을 생각해서 초등학교 교과에 나오는 곳을 위주로 계획을 세우고요

여행코스를 정하면서 소영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역시나 숙박과 먹거리랍니다. 오히려 집에서보다 삼시세끼를 충실히 먹으려고 노력을 ,,,, 상하지않는 기본 밑반찬 몇가지를 준비하고 고기종류는 하루전에 양념장에 재워서 준비를 해갑니다... 국 종류는 여행지의 편의점이나 대형마트에서 간단하게 재료를 살수있는 것으로 계획을 하는데,, 항상 넣는 국종류가 바로 계란국입니다

육수 만드는 재료가 충분하지 않을때는 약간의 다시다에 의존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집에서 몇가지를 챙겨가면 여행지에서도 맛나게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계란국의 장점은 바쁜 아침이나 갑자기 국이 필요할때 진짜~~ 초스피드로 만들수 있는 국이라는 점!!! 그리고 유아들이 좋아한다는 점!!! 까탈쟁이 딸래미랑 살다보니 ,,,, 자~~~ 오늘은 저처럼 간단국 = 계란국으로 즐거운 주말을 향해 출발해보세요~~~!!!

재료 : 다시마 1장, 멸치와 새우 약간씩, 달걀 2개, 다진파 적당량, 국간장 1수저, 후춧가루 약간, 소금 적당량

1. 다시마, 멸치, 새우를 넣고 국물육수를 만들어줍니다

2. 물이 팔팔 끓으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15~20분간 충분히 끓여서 진한 육수를 만듭니다

3. 육수를 만드는 동안, 계란을 풀어줍니다



4. 멸치와 새우를 건져내고 국간장 1수저를 넣고 한소큼 끓으면, 풀어놓은 달걀을 빙그르르~~ 부어줍니다 <- 요걸 줄알친다고 하죠

5. 한소큼 끓으면 다진파와 후춧가루,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6. 국그릇에 맛나게 담아줍니다

바쁜 아침, 지친 저녁이라도 끼니 거르지말고, 초스피드 국으로 끼니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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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08-28 수정일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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