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타이거새우 360 g , 한치 400 g , 골뱅이 120 g , 버터 4 큰술 , 소금 한꼬집 , 화이트와인 2 큰술 , 팡가시우스메기 120 g , 밥 1.5 공기 , 초밥소스 1 작은술 , 와사비 1 큰술 , 새싹삼 10 개 , 참송이버섯 6 개 , 초고추장 , 생강간장
조리순서Steps
한치와 골뱅이살, 그리고 킹타이거새우입니다.
냉동상태였는데 해동 후 씻어서 다듬어 준 후 물기를 빼 줍니다.
팡가시우스메기입니다. 해동시켜 준 후 토치로 한번 구워 줄 예정입니다.
베트남산이라서 해동에 따라서 물컹할 수도 있고 위생에도 조심하려고 도치로 구워 주려고 합니다.
초밥용 가루소스입니다. 보통 액체인데, 고체로 된 가루소스가 있었습니다.
전에 지붕..바퀴집인가에서 봤거든요. 물소스보다는 가루소스가 훨씬 밥이 뭉쳐지기 쉬울 듯 싶어서요,
새쌈삼과 참송이버섯입니다.
새쌈삼은 다듬어서 씻어 주고, 참송이버섯도 다듬어서 씻어서 준비합니다.
참송이버섯은 해물과 함께 버터에 구워 줄 예정입니다.
팡가시우스메기는 토치를 이용해서 한번 불향을 입혀 주었습니다.
이것의 식감이 천차만별한 리뷰가 있고,, 특히 제대로 베트남에서 가지고 오지 못한다면..
위험성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한번 소독차원에서 토치로 구워 주었습니다.
잠시 식혀 둡니다. 그사이에 각종 해산물을 버터에 구워 줄까 합니다.
밥에 스시소스가루를 넣어서 잘 섞어 줍니다.
토치로 한번 익힌 팡가시우스메기를 위에 올려 줍니다.
앗!!! 가운데에는 와사비를 넣어 주었습니다.
팡가시우스메기초밥 완성입니다.
그렇게 질기지도 않고 푸석하지도 않던데요?
리뷰의 내용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주 부드럽게 잘 먹었습니다.
함께 먹기 위해서 준비핸 생강초간장도 준비하고
초고추장도 준비했습니다. 초고추장은 과연 어디에 쓸까요???
에잇!!! 당연하지~~~~
바로 요녀석들 때문이지요.
킹타이거새우버터귀와 갑오징어, 골뱅이버터구이입니다.
취향에 맞게 와사비간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으면 좋겠죠.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