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제철 식재료 청양고추를
활용해 만든 밥도둑 반찬
매콤하고 감칠맛이 좋아
입맛 당기는
우리 집 냉장고 필수 밑반찬
청양고추채 간장 장아찌
제철 식재료인 청양고추를
얇게 채 썰어 새콤달콤하게
절여 저장하는 방법
고기 요리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밑반찬으로 강력 추천
아삭한 식감 살리는 청양고추로
칼칼한 맛이 살아있는
저장 반찬으로 추천합니다
느끼한 음식과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고추 요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콤한 밥도둑 밑반찬
청양고추채 간장 장아찌
고추채 간장 장아찌 요약
고추는 곧은것으로 준비한다
청양고추 양 끝을 잘라낸다
반 자르고 어슷어슷썬다
유리병에 어슷썬 청양고추를
담아준다
진간장. 매실 진액. 식초를
냄비에 담아 한소끔 끓여준다
한 김 식힌 간장물을
청양고추채를 담은 유리병에
자작하게 부어준다
청양고추채 간장 장아찌
포인트 하나 짚어드릴게요
청양고추는
곧게 일자로 뻗어있는
청양고추를 준비해 주세요
씻어 준비하고
고추의 양 끝을 날려주세요
왜 그런지 궁금하시죠?
꼭지 부분이나 고추의
끝부분은 식감이 좋지 않아
자르고 요리하면
이질감 없이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다는 점 전해드려요
양 끝을 자르지 않고
만들 때와 비교해서
먹어보면 릴리안이 왜 이렇게
포인트라고 이야기하는지
아실 겁니다 ^^
청양고추를 반 자르고
채를 썰었을 때
가지런한 고추채가 완성됩니다
양 끝부분은 버리지 않고
국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좋을듯합니다
청양고추는
크기가 크지 않고
겉면이 매끈해서
채 써는 게 쉽지가 않은데요
반 자르고 비스듬히 눕혀
썰어주면 쉽게 완성됩니다
실처럼 자를 필요는 없고
적당하게 잘라주세요
청양고추 맨손으로 썰어
손이 얼얼할 때 해결 방법
맨손으로 청양고추를
썰었더니 손바닥이 얼얼해서
덥기도 하고 화끈거려
죽을 맛이었습니다 ^^
이럴 때 해결 방법이 있는데요
집집마다 식용유 없는 집은
없을 텐데요
식용유나 올리브유 등으로
손바닥을 바락바락 문질러
캡사이신 성분을 녹인 뒤
비누로 씻어내면
훨씬 편안해집니다
릴리안은 조금 더 빠르게
통증을 없애고 싶어서
식용유를 바르고
일회용 비닐을 낀 다음
10분 정도 지난 후
비누로 두어 번 씻어주었더니
진짜 거짓말처럼
통증이 나아지더라고요
분량의 진간장. 매실 진액
식초를 넣어 한소끔만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한 김 식혀 고추채에 부어주면
맛있는 청양고추채 장아찌를
일 년 내내 맛있고 칼칼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분량의 진간장. 매실 진액
식초를 넣어 한소끔만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한 김 식혀 고추채에 부어주면
맛있는 청양고추채 장아찌를
일 년 내내 맛있고 칼칼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소독한 유리병에
채 썬 청양고추를 넣고
한 김 식힌 간장 소스를
자작하게 부어주세요
초간단으로 만든
밥도둑 밑반찬 완성입니다
한 시간 정도 지난 후
바로 드셔도 됩니다
청양고추채를 썰어
유리병에 담아 주고
황금비율 간장소스만 부어주면
초간단 제철 반찬 완성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이
뚝딱 완성됩니다
오늘도 맛있는 청양고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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