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56
상품목록
main thumb
Tina소울푸드

설레이는 첫만남 ~ 당도 한도 초과 ~ 햇초당옥수수 찌는법

아삭아삭 과일같은 식감에 수분감도 많고 라이트하고 포만감도 덜해서 부담없이 많이 먹을 수 있는 달콤함 한도초과인 초당옥수수가 벌써 마트에 나왔네요. 두둥~
초당옥수수 넘 좋아하는지라 첫만남에서 설레이기까지 하더라구요.
사계절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들을 철없이 마트에서 언제든 볼 수 있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때를 기다려야 하고 제철을 기다려야 하는 품목들은 있어요.
이 옥수수처럼요.
그래서 일년을 기다린 ( 물론 의식하지 않고 보낸 시간일 수 있지만요) 끝에 만남이니 설레일 수 밖에요.
예전엔 초당옥수수가 강원도 초당이라는 지역에서 나는 옥수수라서 이름이 초당옥수수인줄 알았는데 당도 한도 초과의 의미로 초당옥수수라고 해요.
초당옥수수는 과일처럼 생으로 그냥 먹어도 수분감 당도 최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쪄먹으면 더 안정된 식감과 수분감, 당도를 즐길 수 있더라구요. 취향의 차이겠지만요~^^
초당옥수수는 생으로도 먹는 옥수수니까 일반 찰옥수수처럼 오래 삶을 필요 없이 찜기에 김이 오르면 옥수수 넣고 중강불에서 5-10분 정도 삶고 꺼내주면 되요.
초당옥수수가 삶아지면 노란색이 더 진해지니까 색감으로 익은 정도를 체크하고 불을 꺼줘도 되요.
설탕이나 뉴슈가 같은 인공 감미료 1도 없이 쪄도 정말 당도 한도 초과예요.
하지만 자연적인 단맛이라 전혀 거부감없이 기분좋게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자연의 맛으로 낸 저절로 나는 단맛이라 기분좋은 달콤함이 느껴져요.
싱싱할 때 바로 쪄서 뜨거울 때 바로 먹는 옥수수가 젤 맛있죠. 많이 쪄놨을 땐 지퍼백에 담아 냉장보관했다가 시원하게 먹는 것도 여름 더위에 별미예요.
초당옥수수는 식감이 아삭하고 수분감이 많고 당도가 좋아서 샐러드 요리나, 단호박 옥수수스프, 초당옥수수 솥밥 등으로 활용해도 맛있어요.
2인분 1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옥수수는 껍질과 수염을 제거해 주세요.
저는 마트에서 구매하면서 그 자리에서 껍질 봉투가 놓여있길래 바로 껍질과 수염을 제거하고 들고 왔어요.
속의 얇은 껍질 3-4개는 남겨두면 삶을 때 수분도 지키고 옥수수 향을 더 낼 수 있어 좋아요.
옥수수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찜기에 물을 붓고 끓여 주세요.
찜기에 증기가 올라오면 옥수수를 넣고 중강불에서 10분 정도 쪄주세요.
옥수수가 진한 노란색으로 바뀌면 불을 꺼주세요.
남은 찐 옥수수를 보관할 땐 지퍼백에 넣어 냉장보관했다가 시원하게 먹어요.
다른 옥수수는 냉장고에 두면 굳어서 딱딱해지는데 초당옥수수는 수분이 많아서 ㅇ딱딱하지 않고 여전히 아삭해요.
팁-주의사항
생으로 먹어도 되는 초당옥수수라서 오래 삶을 필요는 없고 찜기에서 10분 정도 중강불로 쪄주세요.

등록일 : 2026-05-27 수정일 : 2026-05-27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Tina소울푸드

요리를 좋아하는 집밥 러버입니다. 일상의 집밥 레시피를 기록합니다.

댓글 0
파일첨부
안동찜닭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잔멸치볶음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에그샌드위치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떡갈비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김치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마른새우볶음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진미채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배추된장국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팬케이크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가지구이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