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는 매운기를 제거해 주는 게 좋기 때문에 맨 먼저 준비하는데, 잘게 잘라 5분 정도 물에 담가 매운기를 제거해준다.
허브는 잘게 다지는데, 주로 딜을 사용하다가 이번에는 이탈리안 파슬리로 했다.
(허브는 취향껏 준비하면 된다)
토마토도 물기 없이 하려면 씨부분은 도려내는 게 좋고, 과즙이 느껴지게 하려면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토마토 역시 잘게 잘라 준비하고, 넉넉한 크기의 볼에서 후숙 잘 된 아보카도를 으깬다.
볼에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레몬, 소금, 후추, 다진 마늘로 간을 한다.
잘 섞은 다음 준비한 빵에 올리면 과카몰레샌드위치 완성! :)
마지막에 햄드시드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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