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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박실장
10분 완성! '초간단 계란 장조림' 황금레시피
안녕하세요! 오늘도 반가운 박 실장입니다.
2인분10분 이내아무나
[재료]
깐 계란 1봉 10~15알 (시판용), 청양고추 1 개
[양념]
물 400 ml (종이컵2컵), 진간장 0.5 컵 , 설탕 3 큰술 , 올리고당 1 큰술 , 통깨 약간
[선택재료]
다시마 1/2 장 , 참기름 약간
조리순서Steps
재료 준비
시판용 깐 계란은 봉지를 뜯어 체에 밭친 뒤,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한두 번 헹궈 보존액을 씻어내고 물기를 빼줍니다.
조림장 만들기
냄비에 물 2컵, 진간장 0.5컵, 설탕 3큰술을 넣어줍니다.
집에 다시마가 있다면 한 번 씻어서 넣어주세요. 조림장의 맛이 훨씬 고급스러운 감칠맛으로 변합니다.
한 번에 넣고 졸이기
조림장에 준비한 계란을 넣고 처음에는 강불에서 끓여줍니다.
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국물이 처음 양의 절반 정도로 줄어들 때까지 약 7~10분간 졸여줍니다.
칼칼함과 윤기 더하기
국물이 자작해지면 어슷하게 썬 청양고추 1개를 넣어 칼칼한 향을 입힙니다.
마지막으로 올리고당 1큰술을 둘러 가볍게 섞어준 뒤 1분 정도 더 끓이고 불을 끕니다.
올리고당은 마지막에 넣어야 계란 표면에 먹음직스러운 윤기가 흐르고 식감이 딱딱해지지 않습니다.
완성 및 플레이팅
완성된 계란은 반으로 자르고 위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드시면 더욱 고소합니다.
다시마 한 장의 힘: 조림을 할 때 다시마 한 장을 같이 넣고 졸여보세요. 별다른 향신 채소 없이도 전문점 못지않은 깊고 고급진 감칠맛이 조림장에 배어듭니다.
잔열로 간 입히기: 계란 색이 완전히 진해질 때까지 계속 끓이면 흰자가 질겨지기 쉽습니다. 색이 어느 정도 입혀졌을 때 불을 끄고 그대로 식히면, 삼투압 현상에 의해 간이 속까지 쏙 배면서 식감은 야들야들하게 유지됩니다.
올리고당(물엿)의 골든타임: 설탕은 단맛을, 올리고당은 윤기를 담당합니다. 처음부터 넣으면 국물이 너무 끈적해질 수 있으니, 조리가 끝나기 1~2분 전에 넣어 반짝반짝한 비주얼을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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