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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미역국 끓이는 법
소고기보다 담백한 참치 미역국 끓이기
아침 메뉴 추천
사계절 언제 먹어도 맛있는 국이죠. 넣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입맛 없을 때 딱입니다. 뜨끈한 국 한 가지면 다른 반찬 필요 없지요.
바쁜 아침이나 마땅한 국거리가 없을 때, 집에 늘 있는 '캔 참치'로 깊은 맛을 낼 수 있어 더 좋아요.
소고기만큼이나 감칠맛이 뛰어나고, 조리 시간은 단축되는 효자 레시피 아닌가요?
반찬 없을 때 최고예요. 밥 한 그릇 뚝딱할 수 있습니다. 저희 집만 그런가요? 김치나 멸치볶음 있으면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조합입니다.
보글보글 맛있는 국물 요리. 보통 소고기로 자주 만들지만 이렇게 끓이면 국물이 깔끔하고 담백해서 좋더라고요.
재료
건미역 20g , 물 1리터
참치캔 1개
국간장 2T
간 마늘 1T
들기름 2T
소금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미역 불리기 및 밑간 볶기
마른 미역은 찬물에 10~15분 정도 불린 후,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제품에 따라 불리는 시간은 약간 차이 나지만 10~ 3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번에 구입한 아름다운 가게 제품은 유난히 부드럽고 풍부한 김 맛이 좋더라고요. 당분간 이 제품 꾸준히 이용할 것 같아요.
바다의 채소라고 불릴 만큼 식이섬유와 칼슘, 요오드가 풍부해 혈액 순환과 독소 배출에 탁월합니다. 여기에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 더해지면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한 한 그릇이 되죠.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도 도움을 주어 성장기 아이들이나 수험생 식단으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한 캔 있으면 다양한 반찬이 해결됩니다. 볶음밥, 부침개, 덮밥 등으로 만들면 바쁜 아침이나 아이들 간식, 도시락 메뉴로 활용할 수 있어 좋지요.
기름을 빼고 사용하면 칼로리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단백질도 섭취하기 참 쉽지요. 다이어트 메뉴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습니다.
기름 빼기
숟가락으로 지그시 눌러 기름을 빼고 사용했어요. 특유의 감칠맛이 있잖아요.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기본 맛 보장이 됩니다.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기름을 빼고 사용하세요.
세일할 때 이용하면 가격 부담이 덜해 좋아요. 자주 먹지 않지만 가끔 이용하기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깻잎과 함께 김밥으로 넣으면 질리지 않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지요.
냄비에 들기름 2큰술을 두르고 간 마늘과 국간장 1큰술을 먼저 넣습니다. 간이 배도록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주세요. 너무 센 불을 이용하지 않고 중불을 유지하며 볶아줍니다.
볶을 때 들기름과 간 마늘을 충분히 사용하면 마늘 향이 잡내를 잡아주고, 들기름의 고소함이 국물 전체를 감싸준답니다.
물 붓고 끓이기 충분히 볶아졌다면 물 1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국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약 불로 줄여 10분 정도 은근하게 우려냅니다. 오래 끓일수록 부드러움과 깊은 맛이 살아난다는 점, 다들 아시죠?
뽀얗게 우러나는 국물이 겨울시위의 지친 몸을 따뜻하게 데워 줍니다
캔 속에 든 기름은 식물성 유지가
포함되어 있어 풍미를 돋워주기도 해요.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꽉 짜서 넣으시고, 깊은 감칠맛을 원하시면 절반 정도만 넣어보세요.
취향껏 선택하세요
간 맞추기 기름은 취향에 따라 반 정도만 제거하고 넣어주시면 국물에 감칠맛이 더 살아나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 마무리해 주세요. 너무 오래 저으면 살이 부서지니 주의합니다.
마른 미역 10~15g 당 물 1L 정도가 적당합니다. 불리면 양이 10배 이상 늘어나니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이렇게 만들면 남녀노소 누구나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따뜻한 국이 마련됩니다. 특히 바쁜 아침저녁 메뉴로 언제 먹어도 맛이 좋지요. 밥맛없는 날 부드럽게 입안 가득 퍼지는 맛이 훌륭합니다.
아이들 어릴 때는 저 더 자주 먹었던 거 같아요. 특별한 양념을 하지 않아도 기본 맛이 보장되어 편리합니다.
별미 맞지요? 얼마 있으면 방학이 되는데요. 아이들 방학 동안 뭐 먹을까?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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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메뉴로 딱이지요? 가을, 겨울엔 더 생각나는 맛입니다. 생일 아니여도 자주 자주 드시면 좋겠습니다.
등록일 : 2026-04-04 수정일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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