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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비빔밥, \'이렇게\' 만들어야 맛있어요.
봄이 되면 꼭 한 번은 생각나는 채소가
바로 미나리죠.
특유의 향긋한 향과 아삭한 식감 덕분에
무침으로도 많이 먹지만
사실 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정말 매력적인
요리가 되거든요.
특히 기름진 반찬 없이도
미나리 하나만으로 식탁 분위기가 살아나는
느낌이라 자주 먹게 됩니다.
따뜻한 밥 위에 향긋한
매콤 달콤하게 무친 미나리를 듬뿍 올리고
프라이를 추가해 주면
그야말로 봄의 맛이 느껴지는 한 그릇 완성이죠.
오늘은 간단하지만 향과 식감이
살아있는 미나리 비빔밥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2인분15분 이내아무나
[재료]
[재료-스푼은 숟가락 기준입니다.
조리순서Steps
미나리 비빔밥의 핵심은 미나리겠죠?
미나리를 고를 때는 줄기가 너무 굵지 않고
잎이 싱싱한 것을 선택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먼저 미나리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흙이 묻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주는 게 좋습니다.
깨끗하게 씻은 미나리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너무 길면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준비해둔 미나리 무침을 듬뿍 올려주세요.
여기에 노른자가 반숙인 계란 프라이를
올려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미나리는 봄철에 특히 맛이 좋아
이 시기에 꼭 한 번쯤
즐겨보면 좋은 채소입니다.
그냥 무침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비빔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훨씬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됩니다.
특히 미나리를 먼저 무쳐서 넣는 방식은
향과 양념이 밥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비빔밥 맛을 한층 더 살려줍니다.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집에서 맛있는
한 그릇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 메뉴의 큰 매력입니다.
향긋한 미나리가 있다면
오늘은 미나리 비빔밥으로
간단하지만 맛있는 집밥 한 끼 만들어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면서도
봄의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가 될 거예요.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