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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생선요리 #우럭요리 #광동식생선찜만들기 #중국식생선찜소스 #두반장에찍어먹는생선찜 #파채 #기름

요리먹방 방송에 많이 나오는 생선찜.

용녀한끼에도 나오고 또 남겨서뭐하니에도 나오고!!



사실 중국식 생선찜은 예전부터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따라해보기도 했죠.



광동식의 생선찜도 있고, 두반장을 소스에 넣어서 만드는

사천식생선찜도 있습니다.



저는 늘상 해 왔던 것처럼 광동식으로 소스를 만든 후에

생선을 찌고, 파채 올리고 거기에 소스를 뿌리고~~

뜨겁게 달군 기름을 부어서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밥과 함께 먹어야 제맛인 것이 바로 광동식생선찜입니다.

거기에 소스는 다른 것 필요없고 두반장이면 됩니다.

두반장을 넣고 소스를 만들면 되는데... 하지만 찍어 먹는 맛과 소스는 조금 다릅니다.



전 밥과 함께 파채와 양념이 들어간 우럭살을 두반창에 찍은 후 밥에 올려서

먹으면 최고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ㅎㅎ

물론 제 생각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
우럭 1 마리 , 파채 80 g , 멸치다시마육수 1 알 , 황태육수 1 알 , 레드페퍼홀 2 큰술 , 양조간장 2 큰술 , 굴소스 1 큰술 , 설탕 1 큰술 , 생강액 1 작은술 , 다진마늘 1 큰술 , 물 500 ml , 식용유 5 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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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다시마육수, 황태육수 각각 1알씩 넣어서 육수를 만들어 준 후
간장, 굴소스, 설탕, 다진마늘, 생강액, 레드페퍼홀을 넣어 주고는 팔팔 끓여서
생선찜의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서로서로 잘 조화를 이루면서 잘 만들어진 소스입니다.
진득한 소스가 아니고 물처럼 흥건한 소스입니다.
여기에 나중에 뜨거운 기름을 들어가면서 진짜 제대로된 맛이나게 됩니다.
간이 맞으면 됩니다.
우럭을 쪄 줍니다.
칼집을 앞뒤로 넣어 줍니다.
잘 쪄진 우럭을 완성그릇에 담아 줍니다.
이제부터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빨리 빨리 해야합니다.
파채를 올려 줍니다.
그리고 양념을 부어 줍니다.
기름을 끓여 줍니다. 팔팔~~~
기름을 부어 줍니다.
그럼 쫘자작~~~ 쫘자작 소리를 내면서 타오를 듯한 느낌으로
기름이 스며듭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파기름이 생기게 됩니다.
함께 하는 소스는 두반장입니다.
광동식생선찜 완성입니다. 파기름이 나서 느끼할 수 있는 그맛을
두반장과 밥이 잡아 줍니다.

등록일 : 2026-02-13 수정일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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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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