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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파프리카 양배추 피클 만들기 파스타 곁들임 반찬 요리 레시피

매주 아들아이와 전화를 해서 묻는 말은 밥은 먹었냐? 뭐 하고 먹었냐?입니다. 추우니 옷 잘 챙겨 입고 차 조심하고 사람 조심하라는 말도 늘 하지요. 아들아이가 배달보다는 집에서 요리를 하는데 곁들이는 다른 찬 없이 한 그릇 음식을 주로 해먹는답니다. 주로 파스타 해서 먹는 다고 하는데 김치도 피클도 없이 오로지 파스타만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양배추 피클을 만들어 택배로 보냈습니다.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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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지저분한 겉잎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 주었습니다. 파프리카도 씻어 주었습니다.
씻어 물기를 닦은 빨간, 노란, 주황 파프리카 3개는 길게 반으로 잘라 꼭지와 속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파프리카 꼭지와 꽁지 부분을 먼저 잘라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파프리카 몸통 부분도 먹기 좋게 네모나게 잘라 줍니다.
청양고추 5개를 준비해 3~4등분으로 잘라 주었습니다.
씻어 물기를 닦은 작은 크기 양배추 1/2개는 2~3cm 두께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잘라 줍니다.
200ml 컵으로 냄비에 설탕 1+1/2 컵, 소금 3 큰 술, 물 3컵을 부어 줍니다.
그리고 통후추 1 작은 술, 월계수잎 2장을 넣고 가스불에 올려 고르게 팔팔 끓여 주었습니다.
고르게 한번 팔팔 끓인 후 불을 끄고 식초 3 컵을 붓고 고르게 저어 줍니다.
그리고 잘라 놓은 파프리카와 양배추에 뜨거운 소스를 바로 부어 줍니다.
양배추가 소스에 2/3 정도 잠기게 부어 주었습니다. 양배추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소스를 푹 잠기게 붓지 않아도 된답니다.
뜨거운 소스를 부어야 하는데 마땅한 크기의 유리 밀폐용기 스텐 용기가 없어 뚜껑이 없는 큰 볼에 하다 보니 냄비로 뚜껑을 대신했습니다. 냄비로 뚜껑을 덮어 5시간을 두었습니다.
채소에서 물이 나와 피클 소스가 자박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때 위, 아래를 한번 뒤집어 실온에서 3시간을 더 두었습니다.
양배추가 소스에 충분히 잠깁니다.
그리고 유리 밀폐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고 다음날부터 먹으면 된답니다. 김치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하루를 두었다가 택배로 보냈습니다.

등록일 : 2025-11-23 수정일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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