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만들어 먹고 너무 맛있어서 자꾸 생각이 나는 디저트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또 5개 만들었어요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하루 지난 다음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아삭한 식감에 상큼하고 유자향이 솔솔 너무 맛있는 토마토 절임이네요
요즘 입이 심심할 때 한 개씩 꺼내 먹고 있는 저의 간식 1호입니다
먼저는 4개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5개 만들었어요
토마토를 식초 1스푼 넣고 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흐르는 물에 헹구어 건져 놓아요
토마토는 깨끗하게 세척 후 꼭지를 떼어내고
위쪽에 십자로 칼집을 넣어줍니다
칼집 낸 토마토는 물이 끓으면 넣은 후 굴려주면
조금씩 껍질이 벗겨지는 게 보이면
건져서 찬물에 담가서 열기를 식혀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지 않아도 껍질이 잘 벗겨져요
그리고 껍질을 벗기면 훌러덩 잘 벗겨져요
껍질 벗긴 토마토는 딱 5개 들어가는 용기에 토마토를 넣어줍니다
드레싱(소스)를 만들어주는데요
유자청 5스푼에 올리브유 5스푼을 넣어줍니다
유자청은 몇 달 전에 시판용 사놓은 게 있어서 뭘 만들까 했는데
이번에 토마토 절임 만들면서 잘 사용해서 또 만들려고 토마토 구입했어요
화이트 발사믹 도 4~5스푼 넣고
소금도2~3꼬집 넣은 후 통후추 갈아서 몇 바퀴 돌려줍니다
소금의 양과 후추는 취향껏 넣으시면 됩니다
화이트 발사믹이 없을 땐 레몬즙과 애사비(식초)
꿀이나 알룰로스등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용기에 토마토를 넣고 만들어놓은 드레싱(소스)를 뿌려줍니다
유자청과 올리브유를 1:1로 넣었는데
먹어보고 본인의 취향에 맞게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이왕이면 보기 좋고 바질 향도 좋아
데코로 키운 바질 잘라서 올려주었어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하루 지난 다음 꺼내보았어요
시원하게 드셔야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하루 지난 다음 한 개 꺼내 보았어요
일반 토마토라 그릇에 담은 후 나이프로 잘라서 드시면 됩니다
토마토에 유자 건더기도 올려서 같이 먹었는데요
유자청 건더기도 맛이 괜찮아요
부드러운 토마토 과육에 유자 건더기 올려서
코끝에 가져가는 순간 유자향이 얼마나 좋은지요
밥 먹기 전 잘라서 샐러드 대신 반쪽 먹고 식사 후 디저트 후식으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만들어 놓은 것 5개 다 먹고 어젯밤 토마토 도 주문했어요
과일을 워낙 좋아하지 않는데 토마토 절임은 제 입에 딱 맞는 디저트네요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고 하는 속담이 있듯이
다른 과일들보다 토마토는 물론 채소지만
토마토를 과일처럼 많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만들기 너무 쉬우니까 만들어 드셔보세요
토마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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