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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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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순하면서도 진한 황태해장국입니다.

무도 넣고 두부도 넣어 준 황태해장국!

간은 새우젓으로만 해 주었습니다.



육수는 멸치, 디포리, 건새우, 무말랭이, 고추씨 등등을 넣어서 만든 것입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마지막 엔딩에서

혼자서 한석규가 황태해장국과 더불어 김치솥밥을 해서 먹는 장면이

인상깊어서 그것을 그대로 재현해보고자 했습니다.



먼저 황태해장국입니다.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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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를 불리지 않은 상태 그대로,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서 참기름에 잘 무쳐 줍니다. 자을때에는 결을 보고 잘라 주시면 훨씬 편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무는 껍질을 제거하고 나박썰기로 썰어 줍니다. 너무 얇으면 끓여지면서 다 부셔 질 수 있으니 어느 정도의 두께는 필요합니다.
참기름에 무친 황태채에 무를 넣고 또 참기름을 넣어서 한번 볶아 줍니다. 한석규는 이렇게 하더군요. 사실 같이 참기름 넣고 달달 볶아도 되는데 ^^
두부도 썰어서 준비해 놓고. 두부는 편으로 반을 갈라 주고는 4등분에 먹기 좋게 자그마한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주재료가 두부는 아니니까요. 썬파도 준비하고 다진마늘도 준비합니다. 그리고 새우젓도 꺼내 놓으시면 됩니다.
잘 볶아졌다면 이제 육수를 부어 줍니다. 센불에서 팔팔 끓여 줍니다.
팔팔 끓어 오르면 두부, 다진마늘, 썬파, 간으로 새우젓을 넣어서는 다시한번 끓여 줍니다. 간은 새우젓만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팔팔 끓어오르고 거품들을 제거 한 후에, 이제는 중불에서 은근하게 끓여 줍니다. 진한 황태육수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뽀얗게 우러나온 국물이 진한게 느껴지는 오늘은좀매울지도몰라의 황태해장국 완성입니다.
무가 참 답니다. 그래서 국물도 달고요. 황태해장국이 이리도 달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감칠맛이 나는 맛!!

등록일 : 2023-01-18 수정일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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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요리 후기 1

김일호 2023-01-18 12:08:24

맛나게 잘먹어읍니다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23-01-19 10:29:03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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