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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언니

카오팟 태국 팟타이 볶음밥 숙주볶음밥

카오팟은 태국어로 카오는 쌀, 팟은 볶다로 태국 볶음밥을 말합니다.

타일랜드를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나라의 음식들이 의외로 한국 사람들 입맛에 아주 잘 맞아요.
일단 만들기가 아주 간단하고 고소하니 맛이 좋아요.

1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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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길게 썰어주거나 송송 썰어주셔도 되고 마늘은 굵게 다져줍니다.
마른 새우도 칼을 이용해서 굵게 다져주세요.
소스 볼에 액젓 1/2큰술, 국간장 1/2큰술, 굴소스 1/2큰술 넣고 섞어주세요.

간단하게 끝나는 요리이니만큼 미리 소스를 만들어두고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 3큰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마늘 기름부터 내주세요.

중불

마늘이 노릇해지기 시작하면 위로 잠시 몰아놓고 빈 공간에 계란 스크램블을 해줍니다.
계란 스크램블이 완성되면 위의 마늘과 섞어주고 다진 마른 새우를 넣어 같이 달달 볶아주세요.
새우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밥 1공기를 넣어 뭉친 밥알을 풀어가며 골고루 섞어주세요.
밥알이 골고루 풀어지고 섞였으면 만든 소스를 모두 넣고 이제는 중강 불로 골고루 섞으면서 수분을 날리듯 빠르게 볶아줍니다.
센 불에 빠르게 볶아야 기름지지 않고 고슬고슬한 카오팟을 완성할 수 있어요.

불을 아주 약불로 줄여주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볶아주시면 돼요.

밥이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졌으면 숙주와 대파를 넣고 마찬가지로 센 불에 빠르게 볶아줍니다.
숙주를 넣고 나서는 절대 오래 볶지 말고 10초 정도만 휘리릭 볶아주시면 돼요.
태국에서는 사이드로 얇게 썬 오이나 쪽파를 같이 내주기도 해요.
기름지지 않고 고슬고슬하니 아주 잘 볶아졌어요.
팁-주의사항
느끼하지도 않고 또 액젓과 숙주가 들어가서 현지 음식 맛도 잘 표현되었답니다.
호불호 없이 온 가족이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볶음밥 레시피이니 꼭 만들어보세요.

등록일 : 2022-08-26 수정일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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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얄로루 2022-09-24 19:57:31

몇 번 해 먹었었는데 한 번은 건새우 깜빡하고 안넣었어도 나름대로 맛있었습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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