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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리

두근두근 첫 이유식 쌀미음 냠냠

첫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분유만 먹다 '쌀'이라는 걸 처음먹어본 저희딸에게 줄 쌀미음이에요 :-)
1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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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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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루 15g을 계량해주세요.
정수물 300g에 계량한 쌀가루를 넣고 곱게 풀어줍니다.

꼭! 찬물에 풀어주세요.

인덕션에 올린 후 밑바닥까지 긁어가며 뭉치거나 눌러붙지 않게 잘 저어주세요.

가스레인지에 할 경우 중불에서 해주세요.

크림스프 정도의 농도가 되면 불에서 내려주세요.
쌀미음은 식으면서 점도가 조금 더 생기기 때문에 주르륵 흐를정도가 되어서 불을끄면 식히고 나서 먹기에 딱 좋습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입맛이 달라요. 아이가 묽은 걸 좋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되직하게 만들어 놓으면 물을 섞어가며 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쌀 미음을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한번에 붓지 말아주세요. 저 처럼 넘칩니다^^;
완전히 식힌 후 뚜껑을 닫아 2개는 냉장, 1개는 냉동보관합니다.

냉장보관은 최대3일 냉동보관은 최대5일 가능해요.
엄마마다 다르지만 전 이렇게 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줄 첫 미음. 쌀 미음 완성입니다.

처음이라 거부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딸은 잘 먹어줘서 첫 날인데도 15ml정도 먹었고 지금은 30-50ml 정도 먹어요 :)

팁-주의사항
오늘도 세상모든 엄마들 육아팅 ❤❤

등록일 : 2021-05-25 수정일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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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쫑아리

하고싶은게 많은 30대 엄마입니다.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볼게요. 오늘도 육아팅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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