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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쟁이

조리원에서 먹던 그 맛! 소고기 미역국 만드는 법

조리원에서 먹는 미역국이 참 맛있죠.
삼시 세끼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먹었던 것 같아요.
다시 조리원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맛은 다시 불러올 수 있어요!
둘째 아이 낳고 조리원에 있을 때 첫째와 함께 맛있게 먹었던 미역국을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
온 가족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고기 미역국이에요 :)
4인분 6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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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시마 멸치 육수부터 내주어요.
멸치는 많이 넣으면 비린내가 나니까 조금만 넣고 다시마를 많이 넣어주세요.
물 1리터를 넣고 약불에 진하게 육수를 내줍니다.

약불

전 양지 국거리를 사용했어요.
국거리 소고기면 뭐든 괜찮아요.
먼저 냄비에 참기름(들기름)을 적당히 넣어주고 소고기의 겉이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그리고 불린 미역을 넣어주세요~
미역과 고기를 함께 볶아요.
미역이 적당히 볶아지면 육수 1.5리터를 넣고 물 1리터도 넣어줍니다.
남은 물 1리터는 졸아드는 것을 보고 넣어주어도 되고 솥에 여유가 되면 한꺼번에 넣어주어도 됩니다.
약불에 40분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건조 버섯의 경우 지금 같이 넣고 끓입니다.)
거의 다 끓여지면 애 느타리버섯을 넣습니다.
다진 마늘도 넣어서 조금 더 끓여줍니다.
그리고
국간장을 2숟가락 넣고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입니다.
진한 맛이 일품인 미역국이 완성되었습니다.
어기에 들깨가루를 넣어먹어도 맛있는데 다 떨어졌네요ㅠㅠ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다음번에 사 와서 한 번 더 끓여야겠어요^^
팁-주의사항
미역국은 오래 끓이면 진한 맛이 더 좋아져요.
식혔다가 또 끓이면 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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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10-12 수정일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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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시작쟁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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