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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리

집밥 메뉴/ 반찬만들기/ 돼지고기 두루치기

장마가 거의 끝나가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
가족들의 체력보강을 위하여 만든 돼지고기 두루치기.
잘 먹고 현명하게 이 여름 이겨내자는 생각에 만든 요리.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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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서 느른한 진액은
흐르는 물에 씻어준다.
돼지고기 두루치기를 만든 후에
고명으로 올려주려고 한다.
찬물에 담가서 매운 맛을 제거해 준다.
삼겹살은 두툼하게 썰어서
준비 하였고 중간에 물렁뼈도
제거해 주었다.
돼지고기 두루치기 양념으로는
고추장 2T, 고춧가루 2T, 간장 2T,
누린내 제거를 위하여 소주 3T, 단맛을 내주는
올리고당 1T, 매실진액 1T, 참기름 1T,
후추 톡톡하여 잘 섞어 준다.
준비한 채소로는
통마늘 3개 다져주고,
양파 1/2개(100g) 채 썰어주고,
대파 1줄기 어슷 썰어 준비하였다.
양념장과 채소, 돼지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준다.
통에 담아서 반나절 동안 냉장고에
숙성시켜 두었다.
사과 1/2개(125g)는 씨를 도려내고 넓게
썰어서 접시 바닥에 세팅해 준다.
양념하여 숙성시킨 돼지고기를 최대한
약한 불에서 익혀 준다. 돼지고기는 완전
익히는것이 원칙이기도 하지만 양념이
들어가서 탈수 있음으로 뚜껑을 덮어서
익히는 것이 좋은것 같다.
익힌 돼지고기를 올리고 물기 제거한
파 채도 올려준다.
집들이 손님 요리에도 좋을것 같고,
술안주로도 좋으며 밥 반찬으로도 아주 좋은
돼지고기 두루치기이다.
팁-주의사항
고명으로 올리는 파 채는 찬물에 매운맛을 제거해 준다.
양념 돼지고기를 익힐때는 약한 불에서 익히는 것이 좋다.
파 채 대신에 깻잎을 올려도 좋을듯 싶다.

등록일 : 2020-08-13 수정일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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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동동주1 2020-08-28 09:33:23

비주얼 좋고 맛도 최고예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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