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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캔맘

집에 있는 재료로 맛있는 잡채만들기

안녕하세요!​ 집밥 먹다보니 뭔가 새로운게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휘리릭 잡채 만들어 봤어요. 남편이 요즘 바빠서 피곤해하기에 입맛 살려주려고 청양고추 넣고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 매콤한게 스트레스날아가고 입맛 돋는다고 하네요. 생일에나 만들어 먹는 잡채 이렇게 만들어 보니 가족들 모두 좋아합니다. ​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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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가닥가닥 손으로 뜯어서 손질 해줍니다.
시금치는 씻어서 준비해 줍니다.
당면은 물에 담가 줍니다. 30분 정도 담가두면 삶을 때 시간을 줄일수 있어요.
당근, 양파, 청양고추, 표고버섯은 채 썰기 해줍니다.
어묵은 반으로 자른 뒤 채 썰어 줍니다. 맛살은 반으로 자른 뒤 손으로 2-3등분 찢어 줍니다.
야채들을 후라이팬에 센불로 볶아 줍니다. 수분을 빨리 잡아 줍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데쳐서 씻어서 물기를 꽉짜서 볼에 넣어 줍니다.
당근채도 센불에서 휘리릭 볶아 줍니다 야채의 수분을 잡아 줍니다 .
어묵도 후라이팬에 쎈불로 휘리릭 볶아주고 맛살도 살짝 볶아줍니다. 표고버섯도 볶아 줍니다.
청양고추도 살짝 볶아줍니다.
물에 담가 두었던 당면을 끓는 물에 삶아 줍니다. 삶는 동안 젓가락으로 잘 저어 줍니다.
물에 올리브유 2~3방울 넣고 삶아 줍니다. 삶아 건졌을때 당면이 불고 엉키는걸 막아 줍니다.
당면이 삶아 지면 채반에 건져 물기를 빼줍니다.
볶아 둔 야채와 당면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간장, 후추와 설탕을 넣고 잘 버무려 준 후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넣고 버무려 주면 잡채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20-04-19 수정일 :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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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캔캔맘

캔캔맘의 얼렁뚱땅 다른 레시피가 궁금하시면 놀러와 보세요~ ( http://blog.naver.com/kshchs326 ) 감사합니다!

요리 후기 1

기쁜 소리 2020-04-22 06:31:09

잡채를 너무 사랑하지만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캔캔맘 덕분에 오늘도 맛있게 잘 해먹었네요..요즘은 식단걱정없이 하루에 한가지 캔캔맘 요리로 행복하게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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