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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따라

풋고추레시피/고추 아란치니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 아란치니를 풋고추 활용해 매운맛 살짝 가미해 우리 입맛에 맞게 한국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풋고추 품은 고추아란치니는 동글동글 모양도 귀엽고 살짝 매운맛이 올라와 튀긴 음식이지만 느끼하지 않아 은근 중독성 있어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좋아 할 맛이더라구요~
정감있고 친숙한 맛이라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매력적인 맛입니다
명란이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바삭한 라이스볼 튀김속에 부드럽게 부서지는 밥알과 새콤 달콤한 유자소스의 조합은 환상 꿀조합이라 입에 착착 감겨요ㅎ
토마토소스 대신 풋고추 넣고 만든 달콤 상콤한 유자소스가 고추아란치니 맛의 밸런스를 잘 잡아줘 느끼한 맛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우리가족 입맛 저격한 고추아란치니 소개해 드릴게요~

3인분 6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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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해 주세요~
유자소스에 들어간 풋고추 1개는 동그란 모양 그대로 송송 썰고
밥하고 섞을 풋고추 2개는 잘게 다지고 라이스볼 가운데 속안에 넣을
풋고추 2개는 2Cm정도 되는 길이로 썰어 주세요~

고추씨에 비타민C가 풍부해 고추씨 안 빼고 같이 사용했어요~

양파와 당근은 잘게 다져 주고 명란젓은 가운데 칼집을 내
명란젓 속안에 명란만 긁어 내 껍질과 분리해 준비해 주세요~
팬이 뜨거워지면 기름 살짝 두르고
다진 당근과 양파 넣고 소금 약간 넣고
살짝만 볶아 주세요~
밥에 볶은 당근과 양파, 다진 풋고추, 명란젓을 넣고
검은깨, 후추, 참기름을 넣어 주세요~

명란이 들어가 소금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골고루 섞어 주세요~
밥 약간 집어 손바닥위에 펼친 후 가운데 부분에
풋고추 하나 올리고 뭉쳐 동그란 모양으로 빚어 주세요~
손바닥에 굴려 가며 동그란 모양을
잡아 주면 예쁘게 만들 수 있어요~
밀가루, 계란,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혀 주세요~
좀 더 바삭하게 먹고 싶을때는 밀가루, 계란,
빵가루 옷 입히는 과정을 한번 더 반복해 주세요~
160~170도 정도 되는 온도에서
노릇 노릇한 색이 나도록 굴려 가며 튀겨 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좋아요~

노릇하게 잘 튀겨진 밥고로케인데
요상태로만 먹어도 고소하니 넘 맛있어요ㅎㅎ
풋고추 넣은 새콤달콤한 유자소스 만들어 볼게요~
적힌 분량의 유자청, 매실청, 식초, 물을 넣고
골고루 저어 준 다음 보글보글 끓으면
물전분을 부어 걸쭉한 소스 농도를 맞춘 후
불끄고 마지막에 송송 썰어둔 고추 넣어 주세요~
한번 섞어 주면 고추 넣은 달콤 상콤한 유자소스 완성!
완성 접시에 매콤한맛 살짝 가미된
풋고추 넣은 유자소스 깔아 주세요~
소스위에 라이스볼 하나씩 올리고
실고추 살짝 올려 주면 고추 아란치니 완성!
팁-주의사항
골칫거리 찬밥 처리할때 만들면 좋고
치즈 좋아하면 치즈도 넣어 만들면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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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11-19 수정일 :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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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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