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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ws재원맘

알토란 매실청 담그기 (홍쌍리 명인 노하우) 매실향에 반하다*

재료Ingredients

2018.6.26.(화)

저장음식
알토란
<매실청 담그기>

홍쌍리명인

황매실의 향기가 이렇게 좋았다니.....!!

2년에 한 번씩 담았던
매실청은 매실이 아니었던가?

지금까지 청매실로 매실청을 담았는데
올해
처음으로
황매실로 매실청을 담았어요.

알토란에 나오신
매실명인
홍쌍리 명인은
매실액을 만들때 청매실이 좋다고 하셨는데
이미
한살림 생협에
2달전에 예약을 해 놓았던거라
황매실로 담았어요.

그런데
박스를 여는 순간
매실향이 어찌나 좋은지...
이 세상에 가장 좋은 향도
이 향은 못 따라올것 같은
정말 좋은 달콤한 향이났어요.

올해 담그는
황매실액
기대가 큽니다.♥

[재료]

황매실 5kg
(씨가 여문 청매실)
올리고당 2.5kg
설탕 2.5kg


황매실:올리고당:설탕
1:0.5:0.5비율

<만들기과정>

1.향이 그윽한 황매실 5kg
설탕,올리고당을 준비해요.

설탕은 설탕 자체 향이 없는
백설탕이 좋다고 하셨어요.

(매실향이 오롯이 나는게 제일 좋다고 하심)

2.쌀 씻을때처럼 ...
첫물을 받아 재빨리 휘리릭 헹궈주고,
2번째 물을 받아 10분간 담궈 두어요.

3.한알씩 살살 문질러 씻어서

2~3번 헹궈 주어요.

4.씻은 매실은 체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요.
(매실 겉이 마르게 실온에서 1시간 방치)
30분쯤에 아래 매실이 올라오게 위치 바꿈

5.매실겉에 물기가 없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아요.





6.매실 꼭지랑  배꼽을
이쑤시개로 제거 해 주어요.

7.키친타월에 닦아가면서 파 내면 수월해요.

8.썩은 매실은 버리고
상처난 매실은 상처 부위를 도려내 주어요.








울신랑이랑 함께 배꼽을 제거 해더니
15분만에 끝냈어요.ㅎㅎ

9.물기 없는 큰 양푼이에 매실을 담아
매실 겉이 다 말랐는지 확인후에
매실청을 담아요.

10.열탕 소독된 용기에
매실을 먼저 담아요.
(용기 2/3만 채움)








11.올리고당 2.5kg을 먼저 넣어 주어요.








12.뚜껑을 닫고 병을 굴러 줍니다.

(뚜껑을 닫기전 랩을 한 번 씌워서 닫아줌)

13.모든 매실에 올리고당이 코팅되어요.










14.설탕을 2.5kg 부어 주어요.
(설탕이 속뚜껑 역활을 해요.)

15.창호지 (키친타월)를 덮고
고무 밴딩을 해요.





16.뚜껑은 반오픈 상태로 덮어요.

17.2~3일은 가스가 차기 때문에

완전 밀폐를 하면
뚜껑이 간혹 펑~~하고 날아갑니다.

설탕이 잘 녹으라고 젖지 않아요.!!

그대로 두셔요.













18.2~3일을 반음지 (베란다)에
그대로 두어요.

(통풍이 되고,그늘,양지가 골고루=반음지)





19.2~3일후에 창호지 걷어내고
뚜껑을 꽉 닫아서 1년을 두었다가 (반음지)
매실청 액기스를 걸러내어요.

20.1년후에 바닥에 가라 앉은 설탕은
매실꿀을 만들고
매실 건더기에는 식초를 부어
매실식초를 만드셔요.^^

@6857187 (매실꿀 & 매실식초)

<참고>

매실 5kg이면
(올리고당+설탕=5kg)
매실병 12리터 용기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전,
매실병이 10리터 용기라서
작은 용기 2개에 나눠 담았네요.

1년후에
맛있는 매실청을 기다리며~~~~^^


매실병을 좀 더 편리하게
열탕소독 하는 방법을
터득했어요. @6891729

등록일 : 2018-06-30 수정일 :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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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lliws재원맘

요리,인테리어(핸드메이드)에 취미가 있는 주부입니다. http://blog.naver.com/elliws

요리 후기 1

suyeon1 2019-06-08 12:17:17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감솨~~~^^ 

쉐프의 한마디2019-06-08 17:55:59

네~ 매실청 맛있게 담그셔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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