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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향 살려 심심하니 무쳤어요~ 냉이무침

애들아빠가 식당에서 냉이 무침을 먹었는데 된장이 아닌 소금간으로 양념이 거의 없는데 맛나더라고 하면서 그리 무쳐 보라네요. 저는 나물을 소금간 대신 국간장으로 하기에 국간장으로 심심하니 무쳐 보았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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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여린 냉이 입니다. 아는 동생이 손질해서 주는 냉이를 여기 저기 넣어 잘 먹고 있다지요.
팔팔 끓는 물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냉이를 크게 한줌 넣어 숟가락으로 휘~ 고르게 저어 준 후 물이 다시 끓기 시작할때 건져 줍니다.
데쳐 체에 건진 냉이는 흐르는 찬물에 충분히 식혀 흔들어 씻어 건져 물기를 최대한 꼭 짜 줍니다.
볼에 국간장 1 큰술, 참기름 1 큰술, 갈은깨 1 큰술,마늘 1 톨을 다져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데쳐 물기짠 냉이 1 줌을 풀어 넣고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양념을 최대한 적게해서 무쳐 놓으니 냉이 향이 폴폴~~ 냉이무침이 이리 맛난지 이제 알았습니다.

등록일 : 2017-04-04 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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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http://0807twins.blog.me

요리 후기 6

calop 2020-03-15 22:04:39

냉이향도 적당히 올라오고 맛있었어요. 전 요리당 약간 첨가해서 마무리했습니다. 감칠맛이 더 나서 잘 먹었어요. 다음에 또 해먹겠습니다 

쩡쩡양이 2019-03-31 17:19:37

감사해요 덕분에 맛나게 먹엇어요~된장넣어서 무치는것보다 냉이 향이 향긋해서 좋으네요 

보영이 - Bonnie 2020-03-16 22:24:56

자극적이지 않게 맛있는 냉이무침이네요~ 맛있게 해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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