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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뚜

타코야끼

타코는 '문어', 야끼는 '굽다' 라는 뜻입니다! 1930년대 일본에서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2차 세계대전 이후 더 널리 퍼져 오늘날의 일본 오사카 명물 타코야끼가 탄생했습니다. 처음엔 문어 말고 쇠고기를 넣어 만들었다고 하네요.
4인분 1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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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는 깨끗히 씻어 엄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크기로 썬 후 다진마늘에 버무려 줍니다.

볼, 숟가락

반죽용 재료들을 먼저 한번 잘 섞어준뒤, 껍질을 벗기고 한번 씻은 다진 당근, 양배추 그리고 파래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도마, 칼, 볼, 거품기

중불로 예열한 타코야끼팬에 붓을 이용해 식용유를 골고루 발라주세요.

식용유

타코야끼팬, 붓

중불

반죽을 팬에 흘러 넘치지 않을 만큼 부어 골고루 넓게 펴주시고요! 칸마다 다진마늘에 버무려둔 문어를 넣고, 위에 텐카스를 듬뿍 뿌려주세요. 문어랑 버무렸던 다진마늘도 같이 넣습니다.

국자

중불

반죽이 익으면서 겉이 살짝 투명해질 때, 긴 나무꼬챙이나 젓가락등을 이용해서 사진처럼 1/3정도만 뒤집어주시는데요. 겉에 삐져나온 반죽을 원형 칸에 밀어 넣어가며 동그랗게 모양잡아주세요. 전 나무꼬챙이로 하다가 티스푼으로 갈아탔습니다. 개인적으로 티스푼으로 하는게 훨씬 쉽더라고요~

긴 나무꼬챙이나 젓가락 또는 티스푼

중불

어느정도 기다렸다 아랫부분 반죽이 좀 익었다 싶으면 1/3씩 돌리고.. 또 돌리고.. 러다보면 어느새 못생겼던 문어빵이 예쁜 타코야끼가 됩니다.

중불

중간중간 식용유 더 넣어주면서 거의 튀기듯 굽는게 맛있어요. 고루 익을 수 있게 계속 굴려가며 뒤집어 주시고요~

식용유

중불

이까지만 만들어놓고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생각날 때 조금씩 꺼내 데워먹어도 됩니다.

타코야끼의 모든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접시로 옮기고! 타코야끼소스, 마요네즈소스, 가쓰오부시, 파래가루 약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위에 뿌릴 파래가루 약간

팁-주의사항
타코파우더 대신 부침가루나 중력분을 사용하셔도 돼요. 그럴 경우 물 대신 가쓰오부시 육수를 쓰거나 소금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 맛있습니다. 스위트콘, 생강초절임, 치즈 등 입맛대로 재료를 추가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등록일 : 2017-03-04 수정일 :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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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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