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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야

시원하고 깔끔한 미역국 한그릇~ 바지락 미역국으로 한끼 든든하게 드세요:)

지난 오빠야의 생일로 인해 미역국을 끓여야 하는데.. 소고기, 북어가 아닌 색다른 재료로 만들고 싶어서 바지락을 넣고 시원하게 끓여먹었어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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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합니다.
마른미역은 불에 불리며 바지락 살또는
바지락을 준비하셔서 해감해주시면 됩니다.
밥지으실때 쌀 씻으시면서 두번째 쌀씻은 물을 준비해 둡니다. 미역국을 끓일 냄비 크기에 맞춰서 준비해두시면 됩니다.
냄비에 참기름 또는 들기름을 분량만큼 넣어 줍니다.
물에 불려 씻은 후에 입맛에 맞는 크기로 잘라 볶아줍니다.
미역을 볶은 후에 다진 마늘을 넣어 줍니다.
쌀뜬물을 넣어 끓여줍니다.
(쌀뜬물이 없을 경우 그냥 물을 넣어주셔도 됩니다. 저는 깔끔한 물을 좋아해서 이렇게 넣는데 개인 입맛에 따라 육수를 넣어주셔도 됩니다.)
미역이 끓을때 쯤에 바지락 살을 넣고 끓여줍니다.
간으로 집간장이나 소금을 넣어 간을 해주십니다. 바지락살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간을 약하게 했어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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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10-05 수정일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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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송송이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포스팅합니다:)

요리 후기 3

룩희 2018-10-04 16:26:43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는 바지락대신 홍합을 넣었어요 

쉐프의 한마디2018-10-07 23:44:46

원래 전라도에서는 물 끓이고, 미역, 홍합, 미역 넣고 푹 끓인 후에 소금 또는 간장으로 간하더라구요~

Limsook Lee 2019-08-20 07:46:22

맛있게잘먹었옹 고마워요 

doct****1 2018-10-09 01:57:16

와우! 짱. 요리 실패없이 했네요. 덕분에. 이제까지 항상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서 색이 좀 어둠틱틱해서 약간 못 만들었다 생각 많이 했는데...이번에는 천일염으로 맑은국을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18-10-11 23:17:24

만든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면 되는데.. 국간장은 국물을 탁하게 하죠 ㅠㅠ 저 또한 미역만 있는 미역국을 좋아하다보니... 다시다미역국 좋아하는거 아니야? 했는데.... 소금으로 간을 하니.. 예전에 제가 좋아했던 미역국은 소금국이였더라구요~ 실패 하지 않으셨다니 넘 감사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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