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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모

[밥반찬, 술안주] 담백한 두부로 만든 매콤달콤 두부강정 :: 닭강정 대신 두부강정

한맺힌 두부강정 (´•ω•`)... 직원식당에 매번 두부강정이 나올 때면, 4~5개 밖에 안주더라구요? 더 먹고 싶은데~(╥ω╥`)

아쉬운 마음 달래려 두부강정 만들었어요.

매콤달콤 두부강정!!
닭껍질, 닭기름 있는 닭강정과는 달리 두부로 만든 두부강정은 담백한 매력이 있답니다.(º﹃º )

지금 같이 만들어보실까요??

우선 두부 준비해주시구요~~ 시이~작!! (o^^o)♪
1인분 30분 이내 중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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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반모면 한사람 한끼 식사분량이 됩니다.
큼직해야 먹음직스럽더라구요.
두부는 2cm 길이로 깍뚝썰기 해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작고 오목한 팬을 써야 기름을 덜 쓰죠?? 계란후라이팬을 썼더니 식용유 0.5C 정도면 충분해요.
식용유 자작자작하게 해서 두부를 튀기듯 구워줍니다.
젓가락으로 돌려줘가며 사방이 노릇노릇하도록.
체에 받쳐 깨끗한 기름은 재활용 할 수 있게 따로 둡니다.
튀긴 두부는 키친타월로 기름을 제거해줍니다.
양념장을 섞어줍니다.
* 양념장=고추장(0.5T)+케첩(2T)+간장(1T)+굴소스(1t)+올리고당(1.5T)+설탕(1t)+참기름(0.5T)+청주(1T)
대파는 얇게 썰고, 생강은 다져줍니다.
중불의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와 생강을 넣고 볶아주면 맛있는 향이 올라와요.
*식용유(1T)+대파→생강→볶기
양념장을 넣고
튀긴 두부를 넣고
섞어줍니다.
깨소금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럽죠??
튀긴 두부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양념은 매콤달콤하고.
맛있는 밥반찬 그리고 술안주로도 가능한 두부강정 완성입니다~(≧∇≦)b
팁-주의사항
생강은 기호에 따라 안넣으셔도 되지만, 넣는게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생강가루 혹은 생강즙, 가능합니다!
그리고 해바라기씨 섞어줘도 맛있어요( ✧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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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9-18 수정일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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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7

허블리대장님 2019-07-16 23:08:41

애들도 먹을거라 고추장 반만넣고 했는데... 아빠 최고! 소리 들었어요!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한잔 하면서 만든거라 두모 중 한모는 안주로 순삭했네요^^;; 추가) 애들이 너무 잘먹어서 소스만 남았어요ㅠ_ㅠ 그런김에 후기에서 본것처럼 어묵 튀겨서 재탕했는데 이것도 넘 맛있네요! 만능 소스!^^ 맛난 레시피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ssoras**** 2018-05-09 20:38:38

완전 맛있어요^^ 생강은 안좋아해서 대신 다진마늘 넣고 매콤한거 좋아해서 청량고추 넣었더니 달달매콤 짱입니다!! 감사합니다~~^^ 

띠로렁둉 2018-05-06 06:40:50

저는 두부 안먹어서 맛보지 못했지만 두부 좋아하는 남편이 너무 맛있대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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