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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달고

오징어무국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이 먹고 싶을때 끓여먹는 오징어무국이에요.
2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징어 1마리
  • 멸치
  • 다시마
  • 디포리
  • 다진마늘
  • 소금
  • 대파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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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1마리는 안쪽에 칼집을내고, 무우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두줌정도 준비합니다.
멸치, 다시마, 디포리 육수를 내서 물이 끓으면 무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이고
다진마늘을 1/3큰술 정도 넣어요.
무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오징어와 고추가루를 넣어줍니다. 처음에 무랑 같이 오징어를 넣으면 질겨질 수가 있으니 오징어는 나중에 넣고 팔팔 끓여요..
간은 신안 함초 천일염으로 합니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가공소금으로 간을 맞춘것과는 국물맛이 확실히 달라요~ 개운하고 감칠맛이 납니다요~
대파를 넣고 마지막에 사진에서 보이듯이 윗부분에 뜨는 불순물을 숟가락을 떠 내세요. 그래야 깔끔한 국물이 됩니다.
밥 말아 먹으면 아주 개운하고 시원한 오징어 국 완성이요~!!

등록일 : 2010-03-04 수정일 : 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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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55

보르댕1020 2018-09-12 12:05:17

디포리는 없어서 그냥 멸치다시마 육수로만 했어요~ 고춧가루는 1수푼 넣고 청양고추 1개넣으니 진짜 맛있어요 

아로아로♡ 2019-08-20 12:53:22

완전 깔끔해요. 아기용으로 소금만vs 어른용 고추가루, 국간장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소금으로만 간하는게 훨 맛나네요^^ 담부턴 국간장빼고 레시피대로 고춧가루만 넣어서 끓여봐야겠어요 

judge0228 2019-09-13 19:59:02

처음 해봤어요^^! 17개월 아기도 주려고 따로 퍼놓고 어른들 거에는 고춧가루, 청양고추 넣었어요^^! 제 입맛에는 칼칼하니 해장하기 딱이에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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