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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짠지된장찌개 #해물된장찌개만들기 #짠지가_들어간_해물된장찌개 #짠지를 넣어서 만들면 더욱 감칠맛 나는 된장찌개가

돼지고기를 넣고 칼칼하게 고추장찌개를 끓였는데

그럼 이번에는 된장을 넣고는 끓여낸 시원하고 구수한 해물된장찌개입니다.

해물이라고해야 그냥 모둠냉동해물이고요. 거기에 새우를 첨가해서 넣은 것이죠.

감자, 양파, 각종 버섯을 넣어서 시원하고 깔끔하면서도 구수한 해물된장찌개입니다.

단!!!!!! 여기에 무가 아닌 짠지를 넣어 주었다라는 점이죠!!!

짠지는 그냥 냉국이나 무침으로만 드시는데

짠기를 없애 준 다음에 그냥 드셔도 맛있지만 된장찌개와는 찰떡 궁합이기 때문에

된장찌개에 이 짠지를 넣어서 끓인 짠지해물된장찌개입니다~~~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해물육수 1L
  • 짠지 채썬 것 1컵
  • 표고버섯 1개
  • 새송이버섯 1개
  • 팽이버섯 1뿌리
  • 느타리버섯 1뿌리
  • 새우 5개
  • 해물믹스 1컵
  • 애호박 1/3개
  • 양파 1/2개
  • 감자 작은것 5개
  • 두부 1모
  • 다진마늘 2큰술
  • 썬파 3큰술
  • 된장 3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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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는 해물육수로 만들어 주었는데 그렇다고 꽃게가 들어가거나 새우가 들어간 것은 전혀 아니고요. 천연조미료에 파뿌리, 새우껍질과대가리, 전복껍데기 이렇게 넣고는 끓여 준 육수입니다. 육수에 된장을 풀어서 끓여 줍니다.
해물된장찌개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소개합니다. 두부, 감자, 양파, 애호박, 각종 버섯들이지요. 여기에 냉동해물모둠과 더불어서 새우를 준비했습니다. 해물된장찌개이니까요.
가장 중요한 짠지입니다. 짠지는 일단 물에 담궈 두고는 3번 정도 물을 갈아 줍니다. 그래야 제대로 짠기를 없앨 수 있으니까요. 짠기를 없애 준 짠지를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된장찌개에 무를 넣을 수 있지만 이 짠지를 넣으면 더욱 감칠맛이 나면서 간도 맞춰주고 탱탱한 무의 식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팔팔 끓어오르는 된장육수에 다진마늘 넣어 주시고 양파도 넣어 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짠지도 넣어 주세요. 처음부터 넣으시는 것이 좋아요. 나중에 넣으면 짠지와 된장찌개가 따로 노는 느낌이 들거든요.
짠지와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는 팔팔 끓어오르면 모든 재료들을 투하합니다. 새우, 두부, 모둠해물, 썬파일부를 넣어 주시고는 센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다시 끓어오르면 올라오는 거품들을 제거해주시고 이제 냉동해물를 넣어 줍니다. 사실 찬물에 해동을 시켜야 하는데 그냥 넣어 주었어요.
해물들이 다 익은 상태라면 이제 버섯을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간은 무조건 된장으로만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처음 된장의 양이 많아서 짜다고 생각이 드시면 그냥 물을 추가로 넣어서 간을 맞추시면 되고요.
각종 해물이 들어간 시원하고 구수한 해물된장찌개 완성입니다. 만약 칼칼한 맛의 된장찌개를 원하시면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어 주시면 되고요. 그런 고추가 없는데??? 라고 하시면 고춧가루를 조금 넣어 주시면 됩니다.

등록일 : 2019-01-21 수정일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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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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