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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끝까지 파릇파릇 향긋한 겨울 냉이국

끝까지 파릇파릇 향긋한 겨울 냉이국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주위에는 감기 환자가 많습니다. 형부가 심어둔 시금치 사이에 파릇파릇 자라난 냉이를 캐 와 된장국을 끓였습니다.
2인분 1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냉이 50g
  • 배추 시래기 50g
  • 된장 1숟가락
  • 다시 팩 1개
  • 육수 4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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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낸 후 배추 시래기와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배추 시래기에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다시 팩을 넣고 끓인 후 건져내고 무쳐둔 배추 시래기를 넣어준다.
마지막에 데쳐낸 냉이를 넣어준다.
팁-주의사항
Tip 냉이를 데쳐서 넣는 이유 - 냉이를 데쳐서 넣어주면 다시 데워 먹어도 파릇함이 살아 있답니다. 그리고 냉이의 향기를 즐기기 위해 마늘과 대파, 고추 등 향채는 넣지 않습니다.

등록일 : 2018-12-31 수정일 :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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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요리 후기 2

2019-01-31 11:01:12

따라하기 쉬웠어요 ㅎㅎ 

1005프레디 2019-04-02 17:42:45

아주조으네요..쉽고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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