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0
main thumb
따복이맘

굴소스마늘새우볶음밥

"대충 아무렇게나 한 끼 떼워야지."는 이제 그만~!

우리 농,수산물이 들어가 영양도 UP!

혼밥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는 버터와 굴소스로 풍미도 UP!

비록 혼밥일지라도 충분히 근사해질 수 있는 요리, 조리법도 간편한 요리입니다.
1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주재료]
  • 300g
  • 새우 8마리
  • 양파 1/4개
  • 쪽파 1대
  • 느타리버섯 90g
    [새우 밑간]
  • 소금 1g
  • 후춧가루 0.5g
  • 미림 1.5T
    [새우 양념]
  • 버터 25g
  • 1T
  • 다진마늘 1.5T
    [볶음밥 양념]
  • 식용유 2T
  • 굴소스 1T
  • 0.5T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재료들을 깨끗히 씻어 손질한다.

밥은 꼬들꼬들한 밥으로 해서 한 김 식혀 놓는다.

새우의 물집을 가위로 제거한 후 미림, 소금, 후추로 밑간한다.

새우(8마리), 소금(1g), 후춧가루(0.5g) 미림(1.5T)

새우의 물집을 제거해야 기름에 볶을 때 기름이 튀지 않아요.
미림이 없으면 청주로 대체 가능해요.

파는 송송 썰고, 양파와 느타리버섯은 잘게 다진다.

양파(1/4개), 쪽파(1대), 느타리버섯(90g)

가열된 팬에 버터를 녹인 후, 다진 마늘을 넣어 볶다가 새우를 넣어 익힌다.

새우(8마리), 버터(25g), 꿀(1T), 다진마늘(1.5T)

프라이팬

약불

다진 마늘을 약불로 볶아야 타지 않고 단맛을 내요.
꿀이 없을시, 설탕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해요.

또 다른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쪽파, 양파, 버섯을 넣어 충분히 볶는다.

식용유(2T), 양파(1/4개), 쪽파(1대), 느타리버섯(90g)

프라이팬

강불

양파가 카라멜라이징이 될때까지 충분히 볶아줘요.

꼬들밥, 굴소스, 꿀을 넣어 재료와 밥이 골고루 섞도록 볶아준다.

꼬들밥 한 공기(300g), 굴소스(1T), 꿀(0.5T)

중불

밥알의 식감이 살도록 흩날리면서 볶아줘요.

볶아진 밥을 그릇에 담고 볶음밥 위에 새우 요리를 얹는다.

그릇

팁-주의사항
볶음밥 용 밥은 꼬들꼬들하게 밥을 지어서 한 김 식혀 놓아야 밥알 하나하나의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등록일 : 2018-06-11 수정일 : 2018-06-11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