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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양배추롤쌈 & 연어쌈장 간단한 한 끼!

어제였습니다, 나를 위한 점심을 차려먹고 포스팅도 하려고 양배추를 쪘어요. 전에 쿠킹클래스에 참치쌈장을 만드는 걸 배운적이 있어서 통조림을 찾으니 연어밖에 없어서 연어쌈장을 만들었어요. 찐 양배추를 돌돌 말아서 양배추롤쌈을 완성 시켰지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양배추
  • 연어캔
  • 고추장 1
  • 올리고당 2
  • 청양고추 1
  • 마늘
  • 쪽파
  • 후추
  • 참기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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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롤쌈 혼자 만들어 먹을라고 했더니 입이 하나 늘어서 양배추 잎을 2장 더 넣었어요.
참치가 없어서 연어를 넣었는데 연어도 좋았어요.
고추장 1, 올리고당 2, 마늘 ½를 연어에 넣어줬어요.
쪽파와 칼칼하게 청양고추 1개를 쫑쫑 썰어서 넣었어요.
마무리로 후추 살짝 뿌리고 참기름을 넣어줬어요.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칼칼해요. 매운 거 싫어하시면 청양고추는 빼주세요.
양배추잎을 펼쳐놓고 밥을 안에 넣고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주세요. 그리고 나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접시에 예쁘게 담으신 후 만들어 놓은 연어쌈장을 올려주시면 된답니다.
밥 안에 연어쌈장을 넣어서 썰어도 되는데 그럼 모양이 예쁘게 안 나올 거 같아서 위에 올려준 거예요.

등록일 : 2017-05-31 수정일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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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요리 후기 8

유리우성맘 2019-01-22 19:29:55

고추장을 한큰술 덜고 쌈장을 넣었는데 그래도 맛있네요 처음 먹는맛인데 너무 맛있어요ㅎㅎ 자주 해먹을거같아요^^ 

오렌지 나무 2018-07-25 08:57:32

연어나 참치켄이 없어서 베이컨과두부를 넣었어요 간단하지만 정성스럽게차린 아침밥상으로 딱이네요 남편이 맛있게 드시고 출근하니 뿌듯합니다 

현혜선(서진♡유진) 2018-05-29 09:45:31

전 둘째 아이가 어려 레시피에 고추를 빼고 쌈장과 견과류와 으깬 두부를 더해서 순하게 했더니 아이가 맛있다고 숟가락으로 퍼 먹더라고요ㅋ 잘라 둔 두부에도 얹어서 먹기도 하고요~~ 양배추로 말아서 잘랐을 때 양배추가 풀어지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의외로 젖가락으로 들어도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장을 넣어서 말아 자르면 장이 삐져 나오고 터지고 그래서 지저분하고 먹기도 힘든데 좋은 방법을 가르쳐 주셔서 유용하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저는 말고, 아이들이 장 올리며 재미있게 요리해서 앞으로도 종종 함께 만들어 먹을 거 같습니다.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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